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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든 예수(1)

본문 말씀

요한복음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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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한모금

채찍을 든 예수의 의분(義憤)이 유대인을 주춤거리게 했다. 온유와 겸손이 그의 성품이었는데, 이렇게 의분의 채찍을 휘두를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모세도 40일동안 금식하고 내려왔을 때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출 32:8)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神)이라』할 때 하나님의 친필 십계명 돌판을 집어 던져 깨버리렸다.

잘못된 신앙은 불신(不信)보다 못하다. 유대인들의 신앙 속에는 사단의 역사가 끊임없이 간섭하고 있었다. 그 사단이 지금까지도 쉬지 않고 교회를 어지럽게하고 혼돈케 역사하고 있으니 예수가 왜 의분의 채찍을 안들겠는가! 예수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눅16:13) 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라는 것이다. 롬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못을 박았지만 성령의 능력 보다 돈의 능력 앞에 두 무릎을 꿇고 있지 않는가! 히13:5『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그러나 우리는 큰 것과 보이는 것에만 관심을 쏟는다. 지금 우리는 성경에서 가르치지 않은 길을 부지런히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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