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모세의 축복

본문의 중심내용

노래를 통해 이스라엘의 완고함과 불신실함을 예고하고 경고한 모세는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의 각 지파를 하나씩 호명하면서 복을 빌어줍니다.


[ 신명기 33:1 - 33:17 ] (찬송1장)

1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2그가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오시고 세일 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 산에서 비추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에 강림하셨고 그의 오른손에는 그들을 위해 번쩍이는 불이 있도다 3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의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4모세가 우리에게 율법을 명령하였으니 곧 야곱의 총회의 기업이로다 5여수룬에 왕이 있었으니 곧 백성의 수령이 모이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함께 한 때에로다

6르우벤은 죽지 아니하고 살기를 원하며 그 사람 수가 적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7유다에 대한 축복은 이러하니라 일렀으되 여호와여 유다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의 백성에게로 인도하시오며 그의 손으로 자기를 위하여 싸우게 하시고 주께서 도우사 그가 그 대적을 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8레위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경건한 자에게 있도다 주께서 그를 맛사에서 시험하시고 므리바 물 가에서 그와 다투셨도다 9그는 그의 부모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내가 그들을 보지 못하였다 하며 그의 형제들을 인정하지 아니하며 그의 자녀를 알지 아니한 것은 주의 말씀을 준행하고 주의 언약을 지킴으로 말미암음이로다 10주의 법도를 야곱에게,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며 주 앞에 분향하고 온전한 번제를 주의 제단 위에 드리리로다 11여호와여 그의 재산을 풍족하게 하시고 그의 손의 일을 받으소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와 미워하는 자의 허리를 꺾으사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옵소서 12베냐민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살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마치도록 보호하시고 그를 자기 어깨 사이에 있게 하시리로다 13요셉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원하건대 그 땅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하늘의 보물인 이슬과 땅 아래에 저장한 물과 14태양이 결실하게 하는 선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선물과 15옛 산의 좋은 산물과 영원한 작은 언덕의 선물과 16땅의 선물과 거기 충만한 것과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계시던 이의 은혜로 말미암아 복이 요셉의 머리에, 그의 형제 중 구별한 자의 정수리에 임할지로다 17그는 첫 수송아지 같이 위엄이 있으니 그 뿔이 들소의 뿔 같도다 이것으로 민족들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리니 곧 에브라임의 자손은 만만이요 므낫세의 자손은 천천이리로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5절 진정한 왕이요, 지도자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까지 인도하신 이는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모세는 지난 역사를 돌아보며 그 사실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찾아오셨고, 구원하셨으며, 기르셨고, 여기까지 보호하여 인도하셨습니다. 모세는 자신이 떠나도 이스라엘 앞에 남겨진 과제가 이루어질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게 하고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키기 위해 여수룬의 왕 되신 하나님의 역사를 언급합니다. 지금 나는 주의 발아래에 앉아 그 축복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까?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1절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모세의 마지막 말은 축복이었습니다. ‘모세의 노래’(32장)의 초점이 경고였다면, ‘모세의 유언’(33장)은 온통 축복뿐입니다. 그가 자식같이 사랑한 이스라엘에게 주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축복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창 12:3). 나는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복 받기를 위해 기도하며, 축복의 말을 합니까?

6-17절 복의 모습은 저마다의 형편에 따라 다릅니다. 지파 수가 줄어드는 르우벤에게는 생존을, 앞장서서 전투에 나서는 유다에게는 대적과의 승리를, 율법을 가르치고 예배를 주관하는 레위에게는 직무를 잘 감당하고 미워하는 자들에게서 보호받기를, 사랑받는 막내아들인 베냐민에게는 안전함을, 요셉 지파인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는 물질적 풍요와 군사적 능력을 빌어줍니다. 이 모든 복을 전부 받은 지파는 없습니다. 각 지파에 맞게 복이 임합니다. 내게 주신 복에 감사하며 만족합시다.

6,7,11절 고통 중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복을 주시지만, 그로 인해 모든 고난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고난을 통해 발견하는 하나님의 복이 있습니다. 승승장구만이 아니라 힘겨운 승리도 승리이고 복입니다. 그러니 남들이 겪지 않는 일로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낙담하지 맙시다. 남들이 알지 못하는 나만의 복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도
공동체-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시고 인도하시며 복에 복을 더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열방-부르키나파소의 최소 46개 지역이 무장단체에 의해 포위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통과 불안 속에 있는 부르키나파소가 하루속히 안정을 되찾고 국민들이 피폐한 삶에서 벗어나도록
SWIM 후원하기
예금주 : 세계인터넷선교협의회
우리은행 : 1006-980-321700
하나은행 : 573-910004-21105
국민은행 : 387201-01-088376
정기후원 일시후원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자료제공 :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 TEL : 02)2202-0091 정기구독/쇼핑몰문의 02-6339-1277 E-mail : webmaster@su.or.kr
"매일성경 컨텐츠는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로부터 제공받았으며 모든 컨텐츠 저작권은 (사)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