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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ng up
[ 1 Corinthians 3:16 - 4:5 ]
(Hymn312)
16Do you not know that you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 17 If anyone destroys God's temple, God will destroy him. For God's temple is holy, and you are that temple. 18 Let no one deceive himself. If anyone among you thinks that he is wise in this age, let him become a fool that he may become wise. 19 For the wisdom of this world is folly with God. For it is written, “He catches the wise in their craftiness,” 20 and again, “The Lord knows the thoughts of the wise, that they are futile.” 21 So let no one boast in men. For all things are yours, 22 whether Paul or Apollos or Cephas or the world or life or death or the present or the future—all are yours, 23 and you are Christ's, and Christ is God's. 4 :1This is how one should regard us, as servants of Christ and stewards of the mysteries of God. 2 Moreover, it is required of stewards that they be found faithful. 3 But with me it is a very small thing that I should be judged by you or by any human court. In fact, I do not even judge myself. 4 For I am not aware of anything against myself, but I am not thereby acquitted. It is the Lord who judges me. 5 Therefore do not pronounce judgment before the time, before the Lord comes, who will bring to light the things now hidden in darkness and will disclose the purposes of the heart. Then each one will receive his commendation from God.
16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든, 정말로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4 :1사람은 이와 같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관리인으로 보아야 합니다. 2 이런 경우에 관리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신실성입니다. 3 내가 여러분에게서 심판을 받든지, 세상 법정에서 심판을 받든지, 나에게는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도 나 자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4 나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로 내가 의롭게 된 것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5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인 것들을 환히 나타내시며, 마음속의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 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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