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라.
( 열왕기상 13:11 - 13:32 )
해피와 생각하기
먼저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신다는것을 알고 있을때
나에게 찾아온 너무 좋은 것들을 뿌리 칠 수 있을까.
그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고있는데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신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선
더 힘들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내가 끝까지 곧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갈 수 있는지...
점점 자신없어지는 생각들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