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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Y UP AND WAIT 서두름과 기다림
[ 1 Samuel 22:1 - 22:5 ] - hymn 543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


“What will we do with all our spare time?” That thought was at the heart of an essay published in 1930 by the economist John Maynard Keynes. In it, Keynes proposed that within a hundred years, technological and economic advances would bring humans to a point where we would work only three hours a day and fifteen hours a week.
It’s been more than ninety years since Keynes published his famous essay. But technology, instead of creating more leisure, has made us busier than ever. Our days are full, and while every- day tasks like travel and meal preparation take less time, we’re still in a hurry.
One striking incident from David’s life shows us how to stay steady in life’s rush. When David was fleeing King Saul (who was trying to kill him), he asked the king of Moab, “Would you let my father and mother come and stay with you until I learn what God will do for me?” (1 SAMUEL 22:3, ITALICS ADDED). David had his hands full. He was trying to escape Saul’s murderous pursuits and also provide for his family. But even in his hurry, he took the time to wait on God.
When life’s frenetic pace sweeps us along, we can trust the One who can keep us in His peace (ISAIAH 26:3). David’s words sum up the matter well: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PSALM 27:14). JAMES BANKS
[ 사무엘상 22:1 - 22:5 ] - 찬송가 543 장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우리가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생각은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가 1930년에 발표한 논문의 핵심이었습니다. 그 논문에서 케인즈는 100년 안에 기술과 경제의 발전으로 인간은 하루에 3시간,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케인스가 그 유명한 논문을 발표한 지 90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은 우리에게 더 많은 여가의 시간을 주기보다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를 더 바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 일정은 꽉 차 있고, 이동과 식사 준비와 같은 일상적인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은 줄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바쁩니다.
다윗의 생애 중 한 가지 놀라운 사건은 삶의 분주함 속에서 어떻게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다윗이 그를 죽이려는 사울 왕을 피해 도망 다닐 때, 모압 왕에게 이렇게 간청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가 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사무엘상 22:3 참조). 다윗은 여유가 없었습니다. 사울의 추적을 피하면서 가족을 지켜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가운데에서도 인내하며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삶이 정신없이 빠른 속도로 우리를 휩쓸어 갈 때, 우리는 평강 가운데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 한 분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이사야 26:3).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편 27:14)라는 다윗의 찬양이 이 문제를 한마디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In what ways can you wait on God even when life’s busy?
Where do you need His help to trust Him today?


You are my calm in every rush, Father. Thank You for giving me Your peace as I continue to trust You.


1. So David departed from there and escaped to the cave of Adullam; and when his brothers and all his father's household heard [of it], they went down there to him.
2. And everyone who was in distress, and everyone who was in debt, and everyone who was discontented, gathered to him; and he became captain over them. Now there were about four hundred men with him.
3. And David went from there to Mizpah of Moab; and he said to the king of Moab, "Please let my father and my mother come [and stay] with you until I know what God will do for me."
4. Then he left them with the king of Moab; and they stayed with him all the time that David was in the stronghold.
5. And the prophet Gad said to David, "Do not stay in the stronghold; depart, and go into the land of Judah." So David departed and went into the forest of Hereth.

당신은 삶이 바쁠 때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습니까? 오늘 주님을 신뢰하기 위해서 주님의 어떤 도움이 필요합니까?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어떤 바쁜 순간에도 저를 진정시켜 주십니다. 제가 주님을 계속 신뢰할 때 주님의 평화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1. 그러므로 다윗이 그 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듣고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고
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3. ○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가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하고
4. 부모를 인도하여 모압 왕 앞에 나아갔더니 그들은 다윗이 요새에 있을 동안에 모압 왕과 함께 있었더라
5.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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