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인쇄하기 |

SPEAKING AS GOD HELPS US 하나님이 도우시는 대로 말하기
[ Ezekiel 1:22 - 1:28 ] - hymn 497

Then there came a voice from above the vault over their heads as they stood with lowered wings. [ EZEKIEL 1:25 ]


One wouldn’t normally think of butterflies as being loud creatures: after all, the flapping of a single Monarch but- terfly’s wings is practically inaudible. But in the Mexican rainforest, where many of them begin their short lives, their collective flapping is surprisingly loud. When millions of Monarchs flap their wings at the same time, it sounds like a rushing waterfall. The same description is made when four very different winged creatures appear in Ezekiel’s vision. Though fewer than the number of butterflies, he likens the sound of their flapping wings to “the roar of rushing waters” (EZEKIEL 1:24). When the creatures stood still and lowered their wings, Ezekiel heard the voice of God calling him to “speak [God’s] words to [the Israelites]” (2:7).
Ezekiel, like the other Old Testament prophets, was charged with the task of speaking truth to God’s people. Today, God asks us all to share the truth of His good work in our lives with those He puts around us (1 PETER 3:15). Sometimes we’ll be asked a direct question—an invitation to share that’s as “loud” as a waterfall. Other times, the invitation might be more of a whisper, such as seeing an unspoken need. Whether the invitation to share God’s love is as loud as a million butterflies or as quiet as just one, we must listen, as Ezekiel did, with ears tuned to hear what God wants us to say. KIRSTEN HOLMBERG
[ 에스겔 1:22 - 1:28 ] - 찬송가 497 장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에스겔 1:25]


보통은 나비를 시끄러운 생명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호랑나비 한 마리의 날갯짓은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멕시코 열대우림에서 짧은 생을 시작하는 호랑나비떼의 날갯짓은 놀라울 만큼 시끄럽습니다. 수백만 마리의 나비들이 동시에 날갯짓을 할 때면 마치 쏟아지는 폭포 소리처럼 요란합니다.
에스겔이 본 환상에서 아주 다른 날개가 달린 네 마리의 생명체가 나타날 때에도 이와 비슷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비록 나비의 수보다 적지만 에스겔은 생명체의 날갯짓 소리를 “폭포 소리”(에스겔 1:24, 현대인의 성경) 에 비유합니다. 생명체들이 가만히 서서 날개를 접을 때, 에스겔은 “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2:7, 새번역)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에스겔은 구약의 다른 선지자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리를 말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우리 주위에 두신 사람들에게 우리 삶에서 행하시는 그분의 선한 일의 진리를 나누라고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십니다(베드로전서 3:15). 때때로 우리는 직접적인 질문을 받는데 이는 마치 폭포수처럼 “크게 들리는” 나누라는 요청입니다. 어떤 때에는 그 요청은 말이 필요없는 것 같은 작은 속삭임일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달라는 권고가 백만 마리의 나비 날갯짓처럼 요란하든, 단 한 마리의 날갯짓인 듯 조용하든, 우리는 에스겔이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하기를 원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도록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Who’s inviting you to speak into their lives—even if only faintly?
How will you respond?


Thank You, Father, for inviting me to share about You.


22. Spread out above the heads of the living creatures was what looked like an expanse, sparkling like ice, and awesome.
23. Under the expanse their wings were stretched out one toward the other, and each had two wings covering its body.
24. When the creatures moved, I heard the sound of their wings, like the roar of rushing waters, like the voice of the Almighty, like the tumult of an army. When they stood still, they lowered their wings.
25. Then there came a voice from above the expanse over their heads as they stood with lowered wings.
26. Above the expanse over their heads was what looked like a throne of sapphire, and high above on the throne was a figure like that of a man.
27. I saw that from what appeared to be his waist up he looked like glowing metal, as if full of fire, and that from there down he looked like fire; and brilliant light surrounded him.
28. Like the appearance of a rainbow in the clouds on a rainy day, so was the radiance around him. This was the appearance of the likeness of the glory of the LORD. When I saw it, I fell facedown, and I heard the voice of one speaking.

아주 희미한 소리로라도 그들의 삶 속에 말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 나눌 수 있도록 저를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있어 보기에 두려운데 그들의 머리 위에 펼쳐져 있고
23.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렸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렸더라
24. 생물들이 갈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5.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내렸더라
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28.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SWIM 후원하기
예금주 : 세계인터넷선교협의회
우리은행 : 1006-980-321700
하나은행 : 573-910004-21105
국민은행 : 387201-01-088376
정기후원 일시후원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이영미, 조용윤
제공 : RBC Ministries, 오늘의 양식사 | Tel : 031-780-9565~8 | Email : odb@hcc.or.kr
"To read other issues of Our Daily Bread, visit us at www.rbc.net"
All Rights Reserved 한국 오늘의 양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