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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ke 12:13 - 12:21 ] - hymn 315
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 LUKE 12:15 ]
Some years ago, artist Michael Landy counted up everything he owned, making a list of 7,227 possessions. What he did next was eye-opening. Setting up a factory in London’s busiest shopping district, Landy publicly destroyed it all. Clothes, artwork, love letters, even his car, were broken down, placed on a conveyor belt, and fed into grinders. As consumers darted in and out of department stores nearby, Landy’s performance art asked, “Who are we without our possessions?”
It’s an important question because most of us buy things to define ourselves or secure our futures. Jesus told a parable about a man who horded his wealth and embraced a consumer lifestyle. “You have plenty of grain laid up for many years,” the man tells himself. “Take life easy; eat, drink and be merry” (LUKE 12:19). But what was left when his life was “demanded” from him that night? Only God’s rebuke at having missed what’s most important (VV. 20-21). It isn’t a sin to own things. Michael Landy still needed clothes.
But when we’re tempted to find life and identity in what we own, Jesus reminds us that “life does not consist in an abundance of possessions” (V. 15). Who would you be without all your goods? Still a dearly loved child of God (PSALM 103:17; EPHESIANS 5:1). Out of this secure identity, we can be rich toward God and others.
SHERIDAN VOYS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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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2:13 - 12:21 ] - 찬송가 315 장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12:15]
몇년 전, 예술가 마이클 랜디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물건들을 세어보며 7,227개의 소유물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한 일이 놀라웠는데, 런던의 가장 번화한 쇼핑가에 공장을 세우고, 그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파괴했습니다. 옷, 예술품, 연애편지, 심지어 자동차까지 모두 분해되어 컨베이어 벨트에 올려지고 분쇄기로 들어갔습니다. 소비자들이 그 주변 백화점을 바쁘게 드나드는 동안 랜디의 공연 예술은 “소유물 없이 우리는 누구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존재를 정의하거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물을 쌓아두고 소비적인 삶을 즐기는 사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고 혼자 말했습니다(누가복음 12:19). 하지만 그날 밤 하나님께서 그의 생명을 “도로 찾으셨다면” 무엇이 남았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다는 하나님의 책망 뿐이었을 것입니다(20-21절).
물건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마이클 랜디도 여전히 옷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유한 것에서 삶과 정체성을 찾으려는 유혹을 받을 때,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15 절)고 상기시켜 주십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소유물이 없어진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시편 103:17; 에베소서 5:1). 이 확고한 정체성만 가지고도 우리는 하나님께는 물론 다른 사람들을 향해 부유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