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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ONLY IMAGINE 상상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 2 Corinthians 5:1 - 5:10 ] - hymn 488

The dust returns to the ground it came from, and the spirit returns to God who gave it.
[ ECCLESIASTES 12:7 ]


I settled into the church pew behind a woman as the worship team began playing “I Can Only Imagine.” Raising my hands, I praised God as the woman’s sweet soprano voice harmonized with mine. After telling me about her health struggles, we decided to pray together during her upcoming cancer treatments.
A few months later, Louise told me she feared dying. Leaning onto her hospital bed, I rested my head next to hers, whispered a prayer, and quietly sang our song. I can only imagine what it was like for Louise when she worshiped Jesus face-to-face just a few days later.
The apostle Paul offered comforting assurance for his readers who were facing death (2 CORINTHIANS 5:1). The suffering experienced on this side of eternity may cause groaning, but our hope remains anchored to our heavenly dwelling—our eternal existence with Jesus (VV. 2–4). Though God designed us to yearn for everlasting life with Him (VV. 5–6), His promises are meant to impact the way we live for Him now (VV. 7–10).
As we live to please Jesus while waiting for Him to return or call us home, we can rejoice in the peace of His constant presence. What will we experience the moment we leave our earthly bodies and join Jesus in eternity? We can only imagine! XOCHITL DIXON
[ 고린도후서 5:1 - 5:10 ] - 찬송가 488 장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교회에서 한 여인의 뒷자리에 앉자 바로 찬양팀이 “I Can Only Imagine (상상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그 여인의 이름다운 소프라노 음성이 나의 목소리와 화음을 이루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건강 문제를 내게 말해주었는데, 우리는 그녀가 암 치료를 받는 동안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몇 달 후 루이스는 자신이 죽는 것이 두렵다고 했습니다. 나는 병원 침대에 기대어 그녀의 머리 옆에 내 머리를 바짝 대고 속삭이며 기도하고 조용히 우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불과 며칠 뒤 루이스가 예수님을 직접 만나 경배하게 되었을 때 그녀의 느낌이 어땠을지는 오직 상상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바울 사도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위로의 약속을 해주었습니다(고린도후서 5:1). 우리가 영원의 이쪽 편에서 고통받으며 탄식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소망은 하늘의 처소, 곧 예수님과 함께하는 영생에 단단히 매여 있습니다(2-4절).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을 갈망하도록 우리를 지으셨지만(5-6절),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을 위해서도 주신 것입니다(7-10절).
예수님이 다시 오시거나 우리를 부르시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 때, 우리는 주님의 한결같은 임재 가운데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영생을 누리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경험하게 될까요? 오직 상상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When have you been worried about or discouraged by facing death or losing a loved one?
How does God’s promise of everlasting life encourage you?


Loving God, thank You for promising to be with me on earth and for all eternity.


1. Now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2. 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3. 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4. 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5. Now it is God who has made us for this very purpose and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6. 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7. 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8. 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
9. 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
10.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ach one may receive what is due him for the things done whil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bad.

자신의 죽음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에 대해 걱정하거나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격려해 주십니까?


사랑의 하나님, 이 세상 사는 동안, 그리고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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