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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INTERRUPTIONS 하나님의 간섭
[ 2 Kings 4:8 - 4:17 ] - hymn 215

A well-to-do woman . . .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 2 KINGS 4:8 ]


Up early, Sara wrote her to-do list for the day. But she was interrupted with a request from a young, struggling family. They desperately needed a gas card from church to be delivered to them. Sara was busy but knew God wanted her to do this. So she agreed to drop it off at the hotel where the church was having them stay for a few weeks. She got the card and checked the address—the drive was farther than she’d anticipated, so she complained to God, It’s going to take too much gas to get this to them!

Sara sensed these words in her spirit: Haven’t I provided for you? She replied, Yes, God, You have. Forgive my attitude. When she arrived, she found the couple, gave them the card, and held their baby. Sara thanked God on her drive home for blessing her with this simple, yet joyful opportunity.

In Elisha’s travels to Shunem in Israel, he found a woman who had a servant’s heart toward him. She urged Elisha “to stay for a meal,” so he often “stopped there to eat” (2 KINGS 4:8). She and her husband even built him a room so whenever he came to their town, he’d have a place to stay (VV. 9-10). God graciously chose to bless them through Elisha’s prophecy of a child (V. 16).

Whether serving a prophet of God or a homeless family, when we’re open to God’s plan and defer to His to-do list, God delights to bless our hearts with joy. ANNE CETAS
[ 열왕기하 4:8 - 4:17 ] - 찬송가 215 장

한 귀한 여인이 [엘리사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열왕기하 4:8]


사라가 아침 일찍 일어나 그날 할 일들을 적고 있던 중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느 젊은 가족에게서 온 것이었는데, 교회에서 후원하는 주유 카드가 절실히 필요하니 가져다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사라는 바빴지만 하나님이 이 일을 해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교회에서 제공한 호텔에 몇 주 묵고 있던 그 가족에게 주유카드를 전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사라는 주유카드를 갖고 호텔 주소를 확인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거리가 더 멀어 하나님께 이런 불평이 나왔습니다. ‘이 카드 값보다 호텔까지 가는 기름값이 더 들겠네요!’

그때 사라의 마음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네게 공급해주지 않았니?’ 사라가 대답했습니다. ‘맞아요, 하나님.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셨지요. 저의 이런 태도를 용서해 주세요.’ 사라는 호텔에 도착하여 그 가족을 만나 카드를 건네 주고 그들의 아기를 안아 주었습니다. 사라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소박하지만 기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땅의 수넴으로 가는 길에 그를 섬기고 싶어 하는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 여인이 엘리사에게 “음식을 먹으라” 간권하자 그는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습니다”(열왕기하 4:8). 그 여인은 남편과 함께 엘리사가 그곳으로 올 때마다 묵을 수 있는 방을 지어 주었습니다(9-10절). 하나님은 이 부부를 축복하여 엘리사를 통해 그들에게 아이가 있게 될 것이라고 예언해 주셨습니다(16절).

하나님의 선지자를 섬기는 일이든 노숙자 가족을 섬기는 일이든,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마음을 열고 그분이 하시는 일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쁨으로 우리의 마음을 축복해 주십니다.

What interruption might be God’s plan for you?
How can you serve in ways that are best for others?


Dear God, please open my heart to hear Your voice and serve as You lead.


8 One day Elisha went to Shunem. And a well-to-do woman was there, who urged him to stay for a meal. So whenever he came by, he stopped there to eat.

9 She said to her husband, “I know that this man who often comes our way is a holy man of God.

10 Let's make a small room on the roof and put in it a bed and a table, a chair and a lamp for him. Then he can stay there whenever he comes to us.”

14 “What can be done for her?” Elisha asked. Gehazi said, “She has no son, and her husband is old.”

15 Then Elisha said, “Call her.” So he called her, and she stood in the doorway.

16 “About this time next year,” Elisha said, “you will hold a son in your arms.” “No, my lord!” she objected. “Please, man of God, don't mislead your servant!”

17 But the woman became pregnant, and the next year about that same time she gave birth to a son, just as Elisha had told her.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간섭의 형태로 나타났습니까?
다른 사람들을 가장 좋게 섬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을 열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섬길 수 있게 하소서.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9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10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14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15 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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