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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ORTRAIT OF YOU 하나님이 그리신 당신의 초상화
[ Exodus 2:1 - 2:10 ] - hymn 425

She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 EXODUS 2:2 ]


The British TV reality show Portrait Artist of the Year pits nine amateur painters against each other in creating portraits of a local celebrity. The images have to be completed in just four hours, which is condensed into the one-hour program. It’s fascinating to watch the cameras capture each artist’s creation slowly emerging from a blank canvas.

The Bible records the story of creation in Genesis, where God brings life out of the void —a blank canvas. Yet there’s a another “creation story” in Exodus 2—the birth of Moses. This language echoes earlier Genesis accounts. The mother of Moses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EXODUS 2:2); this is the Hebrew word tov, meaning “good,” as used in Genesis: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25). Baby Moses is put in a basket and floated on the water to be saved—basket being the same word for ark in the story of Noah. Here, we see God bringing to life a portrait of the leader of His chosen people, Israel.

How is God “painting” your life? Perhaps you have come from the bulrushes of humble beginnings. Maybe you feel inadequate for the tasks ahead, as Moses did (SEE EXODUS 4). Yet God’s portrait of you is slowly emerging: “We are God’s handiwork, created in Christ Jesus” (EPHESIANS 2:10). As God paints your life, be assured he is bringing tov (good) out of your blank canvas.
KENNETH PETERSEN
[ 출애굽기 2:1 - 2:10 ] - 찬송가 425 장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출애굽기 2:2]


영국의 TV 리얼리티 쇼 ‘올해의 초상화 화가’ 프로그램은 9명의 아마추어 화가들이 한 지역 유명 인사의 초상화를 그리는 경연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림을 완성하는 데 단 4시간이 주어지며, 이는 1시간짜리 프로그램으로 압축 방송됩니다. 빈 화폭에서 시작해 각 화가의 손에 의해 서서히 창조되는 것을 카메라를 통해 지켜보는 것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창조의 이야기를 기록한 성경의 창세기에서도 하나님은 빈 캔버스처럼 텅 빈 무의 상태에서 생명을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2장에 또 다른 “창조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모세의 탄생입니다. 이 기록은 창세기의 앞부분 이야기들과 연결됩니다. 모세의 어머니는 아기가 “잘 생긴 것을 보았다”고 씌여 있는데(출애굽기 2:2), 여기서 “잘 생겼다”라는 말은 히브리어의 ‘토브’이며,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5)에서 사용한 “좋다” 와 같은 단어입니다. 아기 모세는 갈대 바구니에 담긴 채 물 위에 띄워 보내져서 목숨을 건지게 되는데, 이 ‘바구니’ 역시 노아 이야기의 ‘방주’와 같은 단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지도자의 초상화에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그려”가고 계십니까? 혹 갈대상자와 같은 미약한 환경에서 시작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세처럼 앞에 놓인 과업을 감당할 수 없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출애굽기 4장 참조). 그러나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베소서 2:10).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그려가실 때, 텅 빈 화폭에서 시작해 반드시 ‘토브’ 곧 ‘좋은’ 것을 그려내실 것임을 믿으십시오.

How are you experiencing God’s development of you?
What does His portrait of you look like?


Dear Father, please conform me into the image of Your Son, Jesus.
Lead me into the portrait You wish me to be.


1 Now a man of the tribe of Levi married a Levite woman,

2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a son. When she saw that he was a fine child, she hid him for three months.

3 But when she could hide him no longer, she got a papyrus basket for him and coated it with tar and pitch. Then she placed the child in it and put it among the reeds along the bank of the Nile.

4 His sister stood at a distance to see what would happen to him.

5 Then Pharaoh's daughter went down to the Nile to bathe, and her attendants were walking along the riverbank. She saw the basket among the reeds and sent her female slave to get it.

6 She opened it and saw the baby. He was crying, and she felt sorry for him. “This is one of the Hebrew babies,” she said.

7 Then his sister asked Pharaoh's daughter, “Shall I go and get one of the Hebrew women to nurse the baby for you?”

8 “Yes, go,” she answered. So the girl went and got the baby's mother.

9 Pharaoh's daughter said to her, “Take this baby and nurse him for me, and I will pay you.” So the woman took the baby and nursed him.

10 When the child grew older, she took him to Pharaoh's daughter and he became her son. She named him Moses, saying, “I drew him out of the water.”

하나님이 당신을 성장시키시는 것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나요?
하나님이 그리시는 당신의 초상화는 어떤 모습인가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형상으로 빚어주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초상화의 모습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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