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ing up
[ Luke 19:1 - 19:10 ]
(Hymn289)
1He entered Jericho and was passing through. 2 And behold, there was a man named Zacchaeus.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nd was rich. 3 And he was seeking to see who Jesus was, but on account of the crowd he could not, because he was small in stature. 4 So he ran on ahead and climbed up into a sycamore tree to see him, for he was about to pass that way. 5 And when Jesus came to the place,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aeus, hurry and come down, for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 6 So he hurried and came down and received him joyfully. 7 And when they saw it, they all grumbled, “He has gone in to be the guest of a man who is a sinner.” 8 And Zacchaeus stood and said to the Lord, “Behold, Lord, the half of my goods I give to the poor. And if I have defrauded anyone of anything, I restore it fourfold.” 9 And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since he also is a son of Abraham. 10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1예수께서 여리고에 들어가 지나가고 계셨다. 2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 3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7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8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제로 빼앗은 것이 있으면, 네 배로 하여 갚아 주겠습니다.” 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10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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