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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Who Destroys Evil Schemes

Summing up


[ Acts 23:12 - 23:35 ] (Hymn425)

12When it was day, the Jews made a plot and bound themselves by an oath neither to eat nor drink till they had killed Paul.
13 There were more than forty who made this conspiracy.
14 They went to the chief priests and elders and said, “We have strictly bound ourselves by an oath to taste no food till we have killed Paul.
15 Now therefore you, along with the council, give notice to the tribune to bring him down to you, as though you were going to determine his case more exactly. And we are ready to kill him before he comes near.”
16 Now the son of Paul's sister heard of their ambush, so he went and entered the barracks and told Paul.
17 Paul called one of the centurions and said, “Take this young man to the tribune, for he has something to tell him.”
18 So he took him and brought him to the tribune and said, “Paul the prisoner called me and asked me to bring this young man to you, as he has something to say to you.”
19 The tribune took him by the hand, and going aside asked him privately, “What is it that you have to tell me?”
20 And he said, “The Jews have agreed to ask you to bring Paul down to the council tomorrow, as though they were going to inquire somewhat more closely about him.
21 But do not be persuaded by them, for more than forty of their men are lying in ambush for him, who have bound themselves by an oath neither to eat nor drink till they have killed him. And now they are ready, waiting for your consent.”
22 So the tribune dismissed the young man, charging him, “Tell no one that you have informed me of these things.”
23 Then he called two of the centurions and said, “Get ready two hundred soldiers, with seventy horsemen and two hundred spearmen to go as far as Caesarea at the third hour of the night.
24 Also provide mounts for Paul to ride and bring him safely to Felix the governor.”
25 And he wrote a letter to this effect:
26 “Claudius Lysias, to his Excellency the governor Felix, greetings.
27 This man was seized by the Jews and was about to be killed by them when I came upon them with the soldiers and rescued him, having learned that he was a Roman citizen.
28 And desiring to know the charge for which they were accusing him, I brought him down to their council.
29 I found that he was being accused about questions of their law, but charged with nothing deserving death or imprisonment.
30 And when it was disclosed to me that there would be a plot against the man, I sent him to you at once, ordering his accusers also to state before you what they have against him.”
31 So the soldiers, according to their instructions, took Paul and brought him by night to Antipatris.
32 And on the next day they returned to the barracks, letting the horsemen go on with him.
33 When they had come to Caesarea and delivered the letter to the governor, they presented Paul also before him.
34 On reading the letter, he asked what province he was from. And when he learned that he was from Cilicia,
35 he said, “I will give you a hearing when your accusers arrive.” And he commanded him to be guarded in Herod's praetorium.

12날이 새니, 유대 사람들이 모의하여,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하였다.
13 이 모의에 가담한 사람은 마흔 명이 넘었다.
14 그들이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우리는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입에 대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습니다.
15 그러니 이제 여러분은 의회와 짜고서, 바울에 관한 일을 좀더 정확하게 알아보려는 척하면서, 천부장에게 청원하여, 바울을 여러분 앞에 끌어내어 오게 하십시오. 우리는 그가 이 곳에 이르기 전에 그를 죽여버릴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16 그런데 바울의 누이의 아들이 이 음모를 듣고, 서둘러 가서, 병영으로 들어가, 바울에게 그 사실을 일러주었다.
17 그래서 바울은 백부장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 놓고 말하였다.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 인도해 주십시오. 그에게 전할 말이 있습니다.”
18 백부장이 그를 데리고 천부장에게로 가서 말하였다.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서, 이 청년이 대장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면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해서 데려왔습니다.”
19 천부장이 청년의 손을 잡고, 아무도 없는 데로 데리고 가서 물어 보았다. “내게 전할 말이 무엇이냐?”
20 그가 대답하였다. “유대 사람들이 바울에 관해서 좀더 정확하게 캐물어 보려는 척하면서, 내일 그를 의회로 끌어내어 오게 해달라고 대장님께 청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21 그러니 대장님은 그들의 말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 사람이, 마흔 명 남짓 매복하여 바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준비를 다 하고, 대장님에게서 승낙이 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2 천부장은 그 청년에게 “이 정보를 내게 제공하였다는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말아라” 하고 당부한 뒤에, 그를 돌려보냈다.
23 천부장이 백부장 두 사람을 불러서 명령하였다. “오늘 밤 아홉 시에 가이사랴로 출발할 수 있도록, 보병 이백 명과 기병 칠십 명과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여라.
24 또 바울을 벨릭스 총독에게로 무사히 호송할 수 있도록, 그를 태울 짐승도 마련하여라.”
25 그리고 천부장은 이렇게 편지를 썼다.
26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삼가 총독 벨릭스 각하께 문안드립니다.
27 이 사람은 유대 사람들에게 붙잡혀서, 죽임을 당할 뻔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가 로마 시민인 것을 알고, 군대를 거느리고 가서 그를 구해 냈습니다.
28 유대 사람들이 무슨 일로 그를 고소하는지를 알아보려고, 나는 그들의 의회로 그를 데리고 갔습니다.
29 나는 그가 유대 사람의 율법 문제로 고소를 당하였을 뿐이며, 사형을 당하거나 갇힐 만한 아무런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30 그런데 이 사람을 해하려고 하는 음모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서, 나는 당장에 그를 총독님께로 보내는 바입니다. 그리고 그를 고발하는 사람들에게도, 그에 대한 일을 각하 앞에 제소하라고 지시하여 두었습니다.”
31 군인들은 명령을 받은 대로 바울을 넘겨받아서, 밤에 안디바드리로 데려갔다.
32 그리고 이튿날, 기병들에게 그를 호송하게 맡기고, 그들은 병영으로 돌아왔다.
33 기병들이 가이사랴에 이르러서, 그 편지를 총독에게 전달하고, 바울도 그 앞에 데려다가 세웠다.
34 총독은 그 편지를 읽고 나서, 바울에게 어느 지방 출신인가를 물어 보았다. 총독은, 바울이 길리기아 출신인 것을 알고
35 “그대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도착하면, 그대의 말을 들어보겠네” 하고 말한 뒤에, 그를 헤롯 궁에 가두고 지키라고 명령하였다.

Who is God like?

Thinking & Understanding
More than forty Jews conspired to kill Paul. However, their scheming was accidentally overheard by Paul’s nephew, who told Paul what he heard. Paul was moved to Caesarea safely with the help of the tribune, who found out about the plot. The tribune wrote a letter to the governor Felix to let him know that Paul was innocent and that there was a conspiracy to have him killed (vv. 21-30). Paul stood before the governor Felix of Caesarea. The governor Felix had Paul detained until the trial began (vv. 31-35).
마흔 명이 넘는 유대인이 바울을 암살할 흉계를 세웁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모의하는 말을 바울의 조카가 우연히 듣고 바울에게 알립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천부장의 도움으로 바울은 안전하게 가이사랴로 호송됩니다. 천부장은 총독 벨릭스에게 편지를 써서 바울에게 죄가 없다는 것과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가 있었다는 것을 알립니다(21-30절). 바울은 가이사랴의 벨릭스 총독 앞에 섭니다. 총독 벨릭스는 재판이 열릴 때까지 바울을 감금해둡니다(31-35절).

Who is God?
Vv. 22-24 God used the powers of the world to protect Paul. When the tribune realised how critical the situation was, he quickly formed an escort army. Although it was unintentional, the tribune used its power in the right way and did God’s will with his power. The Lord still keeps us safe through the powers of the world even today.
세상 권력을 사용하여 바울을 보호하십니다. 천부장은 상황이 위급함을 깨닫고, 신속하게 호송 부대를 편성합니다. 비록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천부장은 권력을 합당하게 사용함으로 그 권력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행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세상 권력을 통해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십니다.

V. 33 God made Paul stand before the governor. In reality, Paul’s real identity was not a prisoner, but an ambassador for God. The reason that he was dragged before the governor for the name of Jesus was because it was an opportunity to witness (Luke 21:13). Therefore, unexpected encounters in the ordinary lives of Christians could be meaningful encounters according to the Lord’s plans.
바울을 총독 앞에 세우십니다. 사실 바울의 참된 신분은 ‘죄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대사’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총독 앞에 끌려간 것은 하나님이 마련하신 “증언의 기회”였기 때문입니다(눅 21:13).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에게는 일상에서 만나는 ‘뜻밖의 만남’도 주님이 계획하신 ‘뜻깊은 만남’일 수 있습니다.

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


Prayer
Lord, help me to trust You, who is on my side, and help me to choose to be on Your side, no matter what situation I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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