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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 IN ME 내 안의 그리스도
[ Galatians 2:19 - 2:21 ] - hymn 213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 GALATIANS 2:20 ]


Renaissance artist Albrecht Dürer became famous for his talent at age twenty. The art critics of his day called him “the greatest mind that ever expressed itself in line.” As his fame spread, influential people tried to hire him with prom-ises of luxury and ease. Even other acclaimed artists such as Giovanni Bellini and Raphael revered his work.

In what experts consider to be his best self-portrait, Dürer mingled his physical characteristics with what he thought Jesus might have looked like. He painted himself with long, wavy hair, a beard, and eyes that seemed to convey a sense of divine pur-pose. While many assumed this was the artist’s prideful opinion of himself, others who knew him believed Dürer wanted to live a life that would allow people to see Jesus in him.

If we truly know Christ, this is our desire as well. Believing in Him and accepting His death and resurrection as the basis for our relationship with God means we should now live for Jesus—not for ourselves (GALATIANS 2:19). We live for Him, and He lives in us and works through us. The apostle Paul said this about his spiritual transformation: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V. 20). May the glory of Christ shine through our lives today so that the world sees Him in us.
JENNIFER BENSON SCHULDT
[ 갈라디아서 2:19 - 2:21 ] - 찬송가 213 장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는 스무 살의 나이에 그의 재능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당시 미술 평론가들은 그를 두고 “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정신”이라고 불렀습니다. 뒤러의 명성이 퍼지자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호화롭고 안락한 생활을 약속하며 그를 고용하려 했습니다. 심지어 조반니 벨리니와 라파엘로 같은 저명한 화가들도 뒤러의 작품에 존경을 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이 그의 최고의 자화상으로 평가하는 작품에서 뒤러는 자신의 신체적인 특징과 자기가 상상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함께 섞어서 그렸습니다. 그는 긴 곱슬 머리와 수염과 신령한 생각을 품은 듯한 눈을 가진 자신을 그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예술가적 자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한편 뒤러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자기 안에 계신 예수님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어했다고 믿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진실로 안다면 그렇게 살고 싶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의 죽음과 부활을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의 기반으로 받아들인다면, 이제 우리는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갈라디아서 2:19).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살고, 예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의 영적 변화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20 절). 세상이 우리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이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How do you feel when you sense Jesus working through you to make Himself known?
What challenges prevent this from happening at times?


Father in heaven, please help me to stop living to satisfy my desires.
Help me to surrender to Your Spirit so others will see Christ in me.


19 “For through the law I died to the law so that I might live for God.

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21 I do not set aside the grace of God, for if righteousness could be gained through the law, Christ died for nothing!”

예수님께서 당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기 위해 일하신다고 느낄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때때로 어떤 것들이 예수님이 일하시는 것을 가로막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욕심대로 살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다른 이들이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볼 수 있도록 성령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1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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