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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IN GOD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 John 14:5 - 14:11 ] - hymn 430

Don’t you know me, Philip . . . ?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 JOHN 14:9 ]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 think about your son?” That was my question for Clarence—a younger man I was mentoring. The proud father proceeded to share some of his bright four-year-old’s accomplishments. One par-ticular detail left me amused. Not only does the child have his father’s first and last names, but he already looks so much like his father that he can unlock his father’s smartphone using facial recognition!

In John 14, Jesus made it clear how closely He resembled His Father. When an inquisitive Philip requested, “Lord, show us the Father” (V. 8), Jesus respond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V. 9). How was it that the Father was revealed through the Son? It was through Jesus’ “words” (V. 10) and “works” (V. 11) that God’s love, mercy, grace, and more were brilliantly displayed.

Empowered by God’s Spirit, believers in Jesus are privileged to share family likeness. The invisible God becomes visible through His children. Regarding Christlike love, John reminds us,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each 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brought to full expression in us” (1 JOHN 4:12 NLT).
ARTHUR JACKSON
[ 요한복음 14:5 - 14:11 ] - 찬송가 430 장

빌립아...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한복음 14:9]


내가 지도하던 후배 클래런스에게 “아들을 생각하면 어떤 게 제일 기분이 좋아?”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네 살 된 자기 아들이 얼마나 영리한지를 쭉 자랑했습니다. 그중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들이 아빠와 이름이 같을 뿐 아니라 벌써 생김새까지 똑 같아 아빠의 스마트폰 잠금 장치를 자기 얼굴 인식으로 푼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얼마나 닮았는지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호기심 많은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8절)하며 청하자 예수님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9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는 어떻게 아들 예수님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을까요?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10절)과 “일”(11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서로 가족과 같은 특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을 통해 보이게 됩니다. 요한은 예수님 닮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요한1서 4:12, 새번역).

What is it about your words and deeds that remind others of Jesus?
How might you pray about the Holy Spirit working in and through you to bring honor to God the Father and Christ, the Son?


Dear Father, please strengthen me to love Jesus, and to live like Him and for Him.


5 Thomas said to him, “Lord, we don't know where you are going, so how can we know the way?”

6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 If you really know me, you will know my Father as well. From now on, you do know him and have seen him.”

8 Philip said, “Lord, show us the Father and that will be enough for us.”

9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10 Don't you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at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I say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authority. Rather, it is the Father, living in me, who is doing his work.

11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works themselves.

당신의 어떤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을 생각나게 합니까?
어떻게 기도하면 성령께서 당신 안에서, 그리고 당신을 통해 역사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강하게 붙들어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을 위해 살게 하소서.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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