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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1:26]

여러분은 모세가 홍해에서 왜 그렇게 기뻐하며 찬양했는지 아십니까? 온 이스라엘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고 그토록 기뻐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마지막 한 명까지 다 안전하게 홍해를 건널 수 있도록 좌우로 갈라 선 그 물벽에서는 물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다 건너자마자 물은 즉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한 방울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때 모세는 이런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출 15:13). 마지막 때, 그러니까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종이자 어린양의 종인 이 모세의 노래를 부르게 될 때, 그때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자랑하실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 한 사람도 내가 잃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천국에 있는 보좌 중 빈 자리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택함받은 모든 족속들이
그 보좌 주변으로 모여들어
그가 은혜로 행하신 일을 찬양하며
그의 영광을 널리 선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어 그리스도의 구속함을 입고 성령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사람들은 모두 다 안전하게 그 갈라진 바다를 건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모두 다 안전하게 바다 건너편 땅을 디딘 것은 아닙니다.

“그 무리 중 일부는 이미 그 바다를 건넜지만
나머지 일부는 지금 바다를 건너고 있는 중입니다.”

그 군대의 선두는 이미 맞은편 해변가에 닿았지만 우리는 지금 그 바다 깊은 곳을 아직 행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오늘 인도자를 따라 그 바다 한가운데로 열심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우리 군대의 후진도 곧 선두가 이미 가 있는 곳에 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그곳에 도착하게 될 때 승리의 노래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오! 그렇지만 만일 그 중 한 사람이 없어진다면-오! 만일 하나님의 택함받은 가족 중 한 사람이 다른 곳으로 난파해 버린다면-그럼 그 구원의 노래는 영원토록 불협화음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낙원에 있는 거문고 줄이 끊어져 다시는 찬양이 울려 퍼지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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