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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백성이 실현할 이웃 사랑과 창조 질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신자 되기 원합니다)
(1)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2)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3)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4)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예수닮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경배와 찬양)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그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신명기 22:1 - 22:12
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또는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려줄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형제가 잃어버린 어떤 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5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이니라
6 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 어미는 반드시 놓아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을 다 빼앗길까 하노라
10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 하여 갈지 말며 11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12 너희는 너희가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

묵상도우미
겨리(10절) 소나 말 등이 끄는 큰 쟁기.
술(12절) 여러 가닥의 실로 지은 장식용 끈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형제의 분실물을 발견하면 돌려주고, 그의 넘어진 가축을 보면 일으켜야 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서로의 의복을 입는 것,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는 것, 두 종자를 섞어 뿌리는 것, 소와 나귀에게 한 멍에를 메워 밭 갈게 하는 것,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옷을 입는 것 등은 금해야 합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삶 22:1~4
이웃 사랑은 말이 아닌 자기희생의 섬김을 통해 증명됩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들판에서 길 잃은 소나 양을 발견하면, 그는 즉시 그것을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주인이 누군지 모르면 그 가축을 집으로 끌고 가 보살핀 뒤 주인을 수소문해서 찾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옷이나 다른 물건들을 거리에서 습득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서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면 주인을 도와 그 가축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 계명들은 나와 상관없는 일에 휘말리지 않으려고 ‘못 본 체’하는 사람의 본성에 역행합니다. 진정한 형제 사랑은 이러한 본성을 거슬러, 손해를 감수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입니다.

창조 질서를 지키고 생명을 존중하라 22:5~12
창조 원리를 따르는 것은 성도의 거룩함을 반영하는 척도입니다. 하나님은 남녀 의복을 명확히 구별해서 입도록 명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혼합’ 금지에는 두 종자를 섞어 뿌리는 것, 소와 나귀에게 한 멍에를 메워 밭을 갈게 하는 것, 양털과 베실을 섞어 옷감을 짜는 것 등도 포함됩니다. 하나님 백성은 창조 세계의 모든 생명을 존중해야 합니다. 새 둥지에 어미와 새끼가 함께 있으면 어미는 풀어 주고 새끼만 취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는 옥상에 난간을 만들어 낙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겉옷의 네 귀에 술을 다는 것은 자신이 구별된 백성임을 나타내는 표지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보존하고, 구별된 백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형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도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의 본성을 넘어서는 이웃 사랑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 혼합을 금하시고 백성의 겉옷 네 귀에 술을 달도록 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창조 세계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 내가 실천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섬기라고 허락하신 공동체를 은밀한 탐욕으로 무너뜨리는 죄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사람의 정욕으로 뒤섞어 버리는 악한 풍조에 휩쓸리지 않도록 깨어 있기 원합니다. 일상의 작은 것부터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지키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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