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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은혜의 손길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1)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후렴 : 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아멘
(2)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 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이사야 1:21 - 1:31
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2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
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
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
28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29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
30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묵상도우미
상수리나무, 동산(29절)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의 이방인들처럼(신 12:2) 나무 아래나 크고 작은 산에서 우상에게 절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신실하고 공의롭던 성읍이 패역해 슬프다 하신 하나님이 재판관들과 모사들을 회복하고 시온을 청결하게 하셔서 ‘의의 성읍’으로 불리게 하실 것입니다.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패역한 자와 우상 숭배자는 수치당하고 멸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회복 사역 1:21~31
언약 백성의 무너진 삶을 회복시키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과거 예루살렘 성읍은 신실했고, 정의와 공의가 충만한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곳은 불의한 지도자들이 횡포를 부리는 타락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의 우상 숭배 문화에 물들어 종교 혼합주의가 가득한 예루살렘을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모든 죄악의 찌꺼기를 없애고 불순물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십니다. 그리하여 신실한 하나님 백성의 본래 모습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권적인 회복 사역을 정의와 공의로 실행하실 것입니다. 이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는 이들은 주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회개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버린 악인들은 멸망당하고 말 것입니다. 신앙의 순도를 회복하도록 우리를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곧 은혜요 소망입니다.
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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