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인쇄하기 |

박해받아도 복음을 전하고 미움받아도 사랑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1)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더 다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것 옛야곱이 돌 베개 베로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기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 야곱이 잠개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것 본받아서 숨질대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경배와찬양 5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소망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


누가복음 21:10 - 21:19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묵상도우미
회당(12절) 바벨론 포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본다. 성전에 갈 수 없는 흩어진 유대인들이 예배와 교육을 목적으로 모이던 장소다. 어느 곳에 정착하든지 남자 가장 열 명 이상이 모이면 회당을 세웠다.
구변(15절) 헬라어로는 ‘말하는 입’을 가리킨다. ‘상황에 합당한 말을 할 수 있는 입’을 주신다는 의미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여러 징조가 있기 전에 제자들이 주님의 이름 때문에 박해를 당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일이 도리어 증거의 기회가 되며, 그때에 할 말과 지혜를 주님이 주실 것입니다. 제자들은 모든 사람, 심지어 부모와 형제에게도 미움을 받을 것이나 인내하는 자는 영혼을 얻을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일어날 징조 (21:10~19)
전쟁, 기근, 지진 등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러한 현상을 볼 때 두려워하거나 거짓 소문에 미혹되지 말고 하나님의 경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종말이 가까울수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해 시험을 받을 일이 많아집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를 받을 때 성도는 더욱 인내하며 온유한 심령으로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의 증인이 되려는 이들에게 성령님은 상대가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로 함께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는 모든 인간관계가 파괴되는 고통의 때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는 부모와 형제, 친척과 벗을 비롯해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미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미움과 박해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끝까지 인내하는 성도는 영원한 천국과 상급을 누릴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제자들에게 닥칠 환난은 어떤 것들이며, 그 일은 도리어 어떤 결과를 가져오나요? 그리스도인은 종말의 때를 어떤 다짐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