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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백성의 승리는 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1)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르 따라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기를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것 보다
후렴: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아멘
(2)원수마귀 모두 쫓겨가기는 예수이름 듣고 겁이 남이라 우리 찬송 듣고 지옥 떨리니 형제들아 주를 찬송합시다
(3)세상나라들은 멸망당하나 예수교회 영영 황성하리라 마귀 권세 감시 해치못함은 주가 모든 교회 지키심이라
(4)백성들아 와서 함께 모여서 우리모두 함께 개가 부르세 영원토록 영광 권세 찬송을 우리임금 주께 돌려 보내세


신명기 3:1 - 3:11
1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고자 하는지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겼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하시고
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넘기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니라
5 그 모든 성읍이 높은 성벽으로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며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느니라
6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멸망시키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멸망시켰으나
7 다만 모든 가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으며
8 그때에 우리가 요단강 이쪽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 왕에게서 빼앗았으니
9 (헤르몬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부르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불렀느니라)
10 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이니라
11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묵상도우미
규빗(11절) 길이를 재는 단위다. 성인의 팔꿈치에서 가운뎃손가락 끝까지 길이로, 1규빗은 약 45cm다. 왕실 규빗은 손바닥만큼의 길이를 더한 약 53~55cm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이 바산으로 올라가자 바산 왕 옥이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싸우려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산 왕 옥과 그의 백성을 이스라엘에게 넘기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그들을 쳤습니다. 이스라엘이 빼앗은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 길르앗과 바산의 온 땅입니다.


바산에 대한 진멸 전쟁 3:1~11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을 목격하고도 반항하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요단 동편의 길르앗 땅은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이 분할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남쪽 헤스본은 이미 진멸당한 시혼이, 북쪽 바산은 옥이 다스렸습니다. 바산 왕 옥은 헤스본이 진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군사를 이끌고 내려왔습니다. 옥은 엄청난 거인이었습니다. 그는 스스로의 강함을 믿고 하나님과 맞서 싸우려 했습니다. 옥의 선택은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한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 결국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도 헤스본처럼 진멸당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헤스본과 바산을 모두 정복해 풍성한 전리품을 획득하고 요단 동편의 거대한 땅을 차지합니다. 제아무리 힘과 부와 권세를 지녔더라도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을 이길 수 없습니다. 승리는 만군의 주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도우시는 자의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 동편을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동행해 승리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 내가 붙잡을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보건복지부의 2018년 자살 실태 조사에 따르면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은 자살에 관해 이야기한다.’ 등 국민의 자살 관련 지식이 증가한 동시에,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라는 인식은 조금 낮아지고 자살에 허용적인 태도가 높아졌다. 우리 사회가 심적 고통을 겪는 이들을 적극 돕고, 생명을 사랑하도록 기도하자.
☞ 국외 : 2019년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5위에 오른 파키스탄의 기독교인은 약 90%가 집단 회심한 불가촉천민 쭈르하 종족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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