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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주관자, 경외할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가 거느리시니)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날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거느리시네 아멘
(2) 때때로 괴롬당하면 때때로 기쁨누리네 풍파중에 지키고 평안히 인도 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세상 이별 할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경배와찬양 225)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 이름 높이리라


시편 76:1 - 76:12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묵상도우미
살렘(2절) 예루살렘을 일컫는 또 다른 호칭이다. ‘살렘’은 ‘평화’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시온에서 전쟁을 없애신 하나님이 유다(이스라엘)에 알려지셨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면 병거와 말도 잠들고, 그분이 온유한 자를 구원하기 위해 심판하러 일어나시면 땅도 잠잠해집니다. 모든 사람은 세상 왕들에게 두려움이신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해야 합니다.


☞ 전쟁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 76:1~12
전쟁은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이 시편은 전쟁을 주관하시고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언약 관계를 맺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며, 그들의 회복을 위해 친히 싸우십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위해 이 땅에 전쟁과 분쟁을 멈추게 하는 구원자이십니다. 주께서 꾸짖으시면 용사와 전쟁 무기들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주께서 판결을 내리시면 땅은 잠잠하고 숨을 죽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강한 자’와 ‘장사들’을 무력하게 하시고, 모든 온유하고 겸손한 자를 구원하십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고관들과 권세들을 하나님의 통치에 복종하게 하십니다. 전쟁과 같은 삶의 곤고함 속에서도 온유한 마음, 경외하는 마음, 서원을 지키려는 마음을 가진 자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얻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이 땅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결국 누구에게 달려 있나요? 언제 삶이 전쟁 같다고 생각되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세요.
오늘의 기도
☞ 국내
2035년에는 초·중·고교 학령 인구가 현재 학생 5명당 1명꼴로 줄어 약 463만 명에 그칠 것이라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교사 과잉 문제도 발생할 것이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하나님 뜻에 따라 지혜롭게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생육하고 번성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가정이 늘어나길 기도하자.
☞ 국외
여성 동성애자 커플의 웨딩드레스 제작을 거부한 미국의 한 상점이 동성애 옹호론자들의 협박에 시달린 끝에 한시적으로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