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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0일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하세요?
  / 고린도전서 15:50 - 15:58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리라
50 성도 여러분, 내가 분명히 선언하거니와 육체와 피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51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다 잠잘 것이 아니라 변화될 것입니 다. 52 마지막 나팔 소리가 울릴 때,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나며, 우리는 변화될 것입 니다. 53 썩을 몸은 반드시 썩지 않을 몸을 입어야 하며, 죽을 몸은 죽지 않을 몸을 입어야 합니다.

예수로 말미암는 죽음의 완전한 패배
54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을 입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몸을 입게 되면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고 기록된 말씀이 사 실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55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죽음아! 너의 찌르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죽음이 찌르는 것은 죄이며, 죄의 힘은 율법입니다. 57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라
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을 위해 자신을 드리십시오. 주님을 위 해 일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4 When the perishable has been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th immortality, then the saying that is written will come true: 'Death has been swallowed up in victory.' 55 'Where, O death, is your victory? Where, O death, is your sting?' 56 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power of sin is the law. 57 But thanks be to God! He gives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하나님나라를 받을 수 있는 것
바울은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썩을 육체와 피로는 하나님나라 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밝힙니다(50). 이 때문에 하나님나라를 이어받을 자들의 몸은 비록 죽지 않았다 할지라도 마지막 나팔 이 울릴 때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될 것이며(51), 죽은 자들도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52). 하나님나라는 오직 썩 지 않고 변하지 않는 것만 들어갈 수 있다는 이 법칙은 신자가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를 위한 일 이라면 인간적인 노력이나 세상적인 방법으로 이룬 일도 하나 님나라에까지 이를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영원 하지 않은 것, 혈과 육이 가미된 것은 절대 반입금지입니다. 그 러므로 우리는 항상 모든 일을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주님의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나는 천국까지 이를 수 있도록 항상 모든 일을 예수님의 힘 과 방법으로 하고 있나요?
 
신자의 승리
우리의 몸이 부활하고 영광스러운 육체를 입게 될 때 비로소 구 약성경에 예언된 승리의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사25:8,호 13:14). 사실 죽음이 고통스러운 것은 그것이 찌르는 것이 죄 이기 때문이며, 이 같은 죄가 모든 사람을 죽음 아래로 끌어내 릴 수 있는 힘은 율법에서 말미암습니다(56;롬3:19).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온 인류의 죄와 그로 말미 암은 율법의 심판을 홀로 감당하고 승리하게 하심으로 우리에 게도 부활의 승리를 보장해주셨습니다(57). 그러나 이 승리는 부활의 날만의 것은 아닙니다. 바울은 형제들에게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고 격려합니다. 왜 냐하면 그들이 심는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고 놀라운 보상으로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58).

나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부활 승리를 경험 하며 주의 일을 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있나요?
 
첫 열매이자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나의 삶도 죄의 삯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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