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4년 12월 17일   
부활 신앙 소유자는 달라!
  / 고린도전서 15:29 - 15:34
 
 
부활에 대한 순교자와 사역자의 삶의 증거
29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죽은 자들을 위해 대리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왜 세례를 받는 것입니까? 죽은 사람들이 도무지 살아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이 죽은 자들을 위해 세례를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30 우리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무슨 이유로 매 순간 위험에 처한단 말입니까?

순교적 삶에 대한 바울의 간증
31 성도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여러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랑을 두고 확신 있게 말합니다만,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32 내가 에베소에서 사나운 짐승들과 싸운 것이 단순히 인간적인 이유에서였다면 내가 얻은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다면 “먹고 마시자. 내일이면 죽을 목숨”이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 친구에게 속지 마라
33 속지 마십시오. “나쁜 친구를 사귀면 좋은 습관도 나쁘게 됩니다.” 34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짓지 마십시오. 여러분 중에 하나님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이 더러 있어서, 여러분이 부끄러운 줄을 알라고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29 Now if there is no resurrection, what will those do who are baptized for the dead? If the dead are not raised at all, why are people baptized for them? 30 And as for us, why do we endanger ourselves every hour?
순교자와 사역자의 삶
바울은 당시 순교자들과 사역자들의 삶에 있는 실제적인 예를 들어 부활의 확실성을 반증합니다. 당시 교회에는 복음을 위해 순교를 당했지만 미처 세례를 받지 못한 성도가 있었고, 교회는 이들을 위해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바울은 이 일을 주지시 키면서 만약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어째서 이렇게 죽은 자를 대신해서 세례를 받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29). 또한 많은 사역자들은 복음을 위해 언제나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있었고 (30), 자신 역시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단언할 만큼 헤아릴 수 없는 죽음의 위기를 감수하고 있었던 것 역시 부활이 있음에 대한 분명한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31,32). 이와 같은 순교자들과 사역자들의 삶은 세상을 향해 부활의 확실성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증거가 됩니다.

지금 나의 삶은 세상을 향해 부활의 확실성을 보여줄 수 있 는 분명한 증거의 모습인가요?
 
신자의 행실을 더럽히는 속임
지금까지 부활의 확실성에 대해 증거한 바울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갈팡질팡하는 성도들을 향해 악한 동료들에게 속지 말고 정신을 차려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경고합니 다(33,34). 많은 고린도인들은 헬라 철학과 영지주의 이단의 영향으로 영혼 불멸은 믿었으나 육체의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육체의 부활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은 현실에서의 쾌락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일이 존재하지 않는 사형수에게 할 수 있는 일은 오늘 먹고 마시는 것밖에 없습니 다. 그런데 사탄은 오늘도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성도들을 속여 죄와 쾌락의 늪에 깊이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33). 그러나 부활이 있음을 분명히 믿는 우리는 사탄이 우리의 선한 행실을 더럽히지 못하도록 깨어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 친구들의 말과 세속적인 가치관에 속지 않기 위해 내 가 선택해야 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첫 열매이자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나의 삶도 죄의 삯을 두려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