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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보호 같지 않은 여성보호 아프리디 파슈툰족
 
 
 
한 아프가니스탄 여성이 공식 회담 자리에서 담대히 연설했습니다.
“저는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지지와 더불어 아프가니스탄이 세계에서 정의로운 나라가 될 것을 믿습니 다. 저는 진정한 명예와 보호가 우리 여성들에게 주어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몹시 아프고 임신 중이었던 어린 아프리디 소녀를 찾아가 함께 이야기했던 날을 절대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녀는 이렇 게 말했습니다. ‘제가 의료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제 남편이 소를 한 마리 파는 거예요. 하지만 소를 팔면 다른 가족들이 우유를 마실 수 없기 때문에 남편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제 조국에 서 이런 사연을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는 끝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프간 남성들의 대부분은 명예 가 지켜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을 지배하고, 온 몸을 휘감는 옷을 입게 하고, 어떤 권리도 허락하지 않는 방법으로 여성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 이것은 변화의 시작이므로 신에 게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너무나 멉니다.”
대략 35만 명의 아프리디족이 아프카니스탄 북쪽의 티라 지역의 험한 구릉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다 른 파슈툰족처럼 이들도 명시되지 않은 명예 관습을 따르는데, 이것은 특히 수치를 피하기 위한 명예 와 여성 보호에 관하여 철저히 지켜집니다.


PRAY FOR YOU
함 . 께 . 기 . 도 . 해 . 요
파슈툰 남성들이 여성을 보호하고 높이는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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