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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2일   
모든 것은 질서 돋게
  / 고린도전서 14:33 - 14:40
 
 
공예배 시 권하는 여자 성도의 자세
33(하)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 그렇게 하듯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말없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것은 허락되 지 않았습니다. 율법에서 말하듯이 여자들은 복종해야 합니다. 35 혹시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서 자기 남편들에 게 물어 보십시오.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여자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교만한 고린도 교회를 향한 질책
36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 나왔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만 내렸습니까? 37 누구든지 자기 를 예언자나 영적인 선물을 받은 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여러분에게 쓴 것이 주님의 계명이라는 것을 명심하 십시오. 38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도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14장의 요약정리
39 그러므로 나의 성도 여러분, 예언하기를 간절히 바라십시오. 그리고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막지 마십시오. 40 다만 모 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 있게 하십시오.
36 Did the word of God originate with you? Or are you the only people it has reached? 37 If anybody thinks he is a prophet or spiritually gifted, let him acknowledge that what I am writing to you is the Lord's command.
여자들을 위한 권면
바울은 예배 시의 여자의 바른 자세에 대해 언급합니다. 그는 여성은 남편에게 순종하고 남편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려 해 서는 안 된다는 율법의 가르침대로(창3:16), 여성이 공적인 교 훈을 해서는 안 되며 모르는 것이 있을 경우에도 집회 중에 공 적으로 묻지 말고, 집에 돌아가서 남편에게 배우라고 권면합니 다(34,35). 이것은 여신 비너스를 숭배하며 여성의 주도권이 지나치게 강했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특수한 교훈의 성격이기 도 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아내가 남편을 가르치려 하고 주관 하려는 것은 결코 성경적이지 않고, 가정에 덕이 되지도 못합 니다. “여자들은 조용히 듣고, 겸손하게 순종하며 배우십시오.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 니다. 여자는 조용히 있어야 합니다”(딤전2:11,12).

세상이 주는 정체성이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정체성 을 받아들이고 있나요?
 
영적 자만심에 대한 질책
바울은 고린도 교회 전체에 흐르고 있는 지나친 영적 자만심에 대해 질책하기 시작합니다(36). 그들은 자신들에게 있는 풍성 한 은사로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들에게만 임한 듯이 굴었습니 다. 바울은 스스로를 예언자나 혹은 은사를 받은 자라고 생각 하는 고린도 신자들을 향해 그의 편지를 주의 명령으로 여기고 스스로의 잘못을 시정하라고 권면합니다(37). 그리고 만약 이 를 인정하지 않으면, 신령한 자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지 적합니다(38). 결론적으로 바울은 14장에서의 교훈을 짤막하 게 다시 정리합니다. 그것은 교회에 덕을 세우는 예언을 사모 하며, 개인에게 덕을 세우는 방언을 금하지 말되, 이것들을 품 위 있게(각각의 용도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고, 질서 있게 시행 하라는 것입니다(40).

나는 모든 신령한 은사들을 각각의 용도에 맞게 적절히 사 용하고 있나요?
 
은사를 나를 뽐내는 데 사용하지 않으며 오직 교회에 덕을 세우는 일에 사용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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