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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방언의 유래와 바른 사용
  / 고린도전서 14:20 - 14:25
 
 
생각은 어른처럼
20 성도 여러분, 생각하는 데 있어서는 어린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 대해서는 갓난아이가 되어야 하겠지만, 생각하 는 데 있어서는 어른이 되어야 합니다.

방언의 유래와 바른 사용 대상
21 율법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른 방언하는 사람들과 외국인의 입술을 통해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저희가 오히려 나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주신 표적이지만, 예언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23 만일 모든 교회가 한 자 리에 모여서 저마다 방언으로 말한다면, 깨달음이 적은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 교회에 들어와서는 여러분을 정신 나 갔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믿는 자를 향한 예언의 유용성
24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예언하고 있는데 믿지 않는 사람이나 깨달음이 적은 사람이 들어오면 그들은 모든 사람들에 의해 자기가 죄인이라는 책망을 받고 모든 사람들에게 심판을 받아, 25 그 사람 속에 감춰진 것들이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며, 그 사람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라고 외칠 것입니다
22 Tongues, then, are a sign, not for believers but for unbelievers; prophecy, however, is for believers, not for unbelievers. 23 So if the whole church comes together and everyone speaks in tongues, and some who do not understand or some unbelievers come in, will they not say that you are out of your mind?
신자의 삶
바울은 형제들에게 생각하는 데 있어서는 어른이 되고 악에는 갓난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20). 그런데 이것을 반 대로 하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악에는 전문가인데 비해 지혜에는 심히 미숙하며, 사탄 앞에서는 벌벌 떨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거만하게 협상하려는 태도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이 와 같은 잘못된 모습에 대해 회개해야 하며, 지혜의 부족함에 대해서도 회개해야 합니다. 지혜가 부족한 것은 그것을 사모하 며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약1:5).

나는 생각은 어른처럼, 악에는 갓난아이처럼 하나님이 주 시는 지혜를 갈망하고 있나요?
 
방언의 유래
바울이 여기서 말하려는 장성한 지혜는 구체적으로 방언의 유 래에 대한 진리입니다(20). 원래 방언은 구약시대에 하나님께 서 불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표적으로 예고하신 것입 니다. 곧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다른 방언하는 사람들을 통해 말씀을 듣게 될 것이며, 그럴지라도 그들은 듣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에서 처음 사용되 었습니다(21).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방언은 믿지 않는 자를 위 한 표적이지 믿는 자를 위한 표적이 아닌 것입니다(22). 그러므 로 믿는 자들이 모인 교회에서 모두가 서로 방언으로 말하는 것 은 부적절한 것일뿐더러,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미쳤다고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23).

믿는 자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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