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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7일   
‘테러리즘에 반대한다’ 신와리 파슈툰족
 
 
 
테러리즘은 항상 적극적으로 다뤄지는 이슈입니다. 2010년 1월 신와리족은 그들 스스로 각 가정마다 최소한 한 명 이상, 군대에 갈 나이가 된 남성을 아프가니스탄의 군대나 경찰에 지원시켜 테러리즘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을 돕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신와리족의 인구가 약 40만 명이기 때문에 이 약속은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의 조약이 아프가니스탄 역사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것은 전체 파슈툰족이 탈레반 반군들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 때입니다. 협정에는 탈레반을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든지 벌금형 을 받거나 추방당할 것이라는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 조약은 깨어지기 쉬운 부분 이 있는데 그것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만들어진 협정들의 본질상 그렇습니다. 종족에 대한 충성도가 매 우 유동적이며 과거에 정부가 탈레반의 보복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1885년에 영국의 한 작가가 신 와리족에 대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그들은 용감하고 적대적이며 의지가 굳세고 근면합니다. 그들은 잘 교육받은 종족입니다.”
이는 신와리족에 대해 제대로 묘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신와리족 가운데 진행되 는 교회개척운동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들은 100퍼센트 무슬림입니다.
PRAY FOR YOU


함 . 께 . 기 . 도 . 해 . 요
신와리족이 적극적으로 테러를 반대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들 가운데 적극적인 교회 개척이 곧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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