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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4일   
아파도 함께 아프기
  / 고린도전서 12:26 - 12:31
 
 
한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통
26 몸의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 다. 27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몸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몸의 지체입니다.

교회에 세우신 다양한 직책
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일할 사람들을 세우셨습니다. 첫째는 사도들이요, 둘째는 예언자들이요, 셋째는 교사들이요, 그 다음에는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이요, 또한 병 고치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이요, 또 지도력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더욱 큰 선물을 사모하라
29 모든 사람이 다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이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0 또 모두가 병 고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을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1 하지만 여러분들은 더 큰 선물을 받도록 간절히 구하십시오. 이제 나는 여러분에 게 가장 좋은 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26 If one part suffers, every part suffers with it; if one part is honored, every part rejoices with it. 27 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
한 몸 됨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26절을 읽고 형제와 함께 아파하고 형제와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지금 한 몸 안에 있는 지체는 다른 지체로 인해 당연히 고통을 받게 되어있고, 기쁨을 얻게 되어 있다는 영적 법칙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마치 손끝에 조그만 상처만 나도 온몸이 함께 아파하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 에서 한 몸인 우리는 분명히 서로 영향력을 주고 받고 있는 것입 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형제의 고통과 기쁨을 같이 못 누리는 이유는 이기심이라는 죄의 마취제를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 건강하지 못한 몸이 둔한 것처럼 우리 공동체가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느끼든 못 느끼든 우리는 분명히 그리 스도의 몸과 지체의 각 부분입니다(27).

우리 공동체는 함께 울고 웃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임을 실감하고 감사하고 있나요?
 
다양한 직분과 더욱 큰 선물
하나님은 교회를 이루는 각 지체들에게 다양한 직책을 주셨습 니다. 사도는 초대 교회를 세운 12명의 제자와 바울 등 예수님께 보내심을 받은 사명자를 가리키는 명칭인데, 오늘날 하나 님께서 교회의 책임자로 보내신 담임목사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으로 교회 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말씀 사역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교인들을 온전하게 세우는 평신도 지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을 도와주는 직책인 집사와 행정적인 부분에서 회중을 다스리는 장로의 직책도 있습니다(28). 이런 다양한 직책들은 교회를 이루기 위 해서 하나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들입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바르게 반응하며 내가 맡은 바를 충실하게 행하고 있나요?
 
교회의 한 몸을 이루는 지체 간에 다툼이 없고 오직 하나의 목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전진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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