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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3일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 고린도전서 12:13 - 12:25
 
 
스스로 비하하지 마라
13 우리는 유대인이든지, 그리스인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을 이루었고, 모두 한 성령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 발이 “나는 손이 아니므로 몸의 일부가 아니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발이 몸의 일부분이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16 귀가 “나는 눈이 아니므로 몸의 일부가 아니다”라고 말한다고 해서 몸의 일부분이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17 온몸이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온몸이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다른 지체를 배척하지 마라
18 그러나 사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몸 안에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모든 것이 하나의 지체뿐이라면 몸은 어디 있겠습니까? 20 그러나 지금 그런 것처럼 지체는 많아도 몸은 하나입니다. 21 눈이 손에게 “너는 내게 필요 없어!”라고 할 수 없으며, 머리가 발에게 “너는 내게 쓸데없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약한 지체를 귀중하게 하사 서로 돌보게 하시는 하나님
22 이와는 반대로 몸에서 더 약해 보이는 부분이 오히려 요긴하며, 23 몸에서 고귀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지체를 우리는 더욱 고귀하게 대하고 볼품없는 부분들을 더 품위 있게 꾸밉니다. 24 반면에 우리 몸 중에서 아름다워 보이는 부분들은 특별히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의 지체들을 함께 모아 부족한 지체들에게 더욱 큰 영광을 주셨습니 다. 25 그래서 우리 몸에 나뉨이 없게 하시고 몸의 여러 지체들이 서로 돌보며 살게 하셨습니다.
13 For 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into one body-whether Jews or Greeks, slave or free-and we were all given the one Spirit to drink. 14 Now the body is not made up of one part but of many.
다양한 지체를 가진 몸
우리는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민족과 계층을 넘어 한 몸이 되었습니다(13). 그리고 한 몸인 교회 안에서 다시 각각의 은사 와 직분을 따라 여러 지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14). 이 때문에 어떤 지체는 존귀하고 어떤 지체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발이나 귀가 손이나 눈과 비교 하여 열등감을 느끼고 자신은 몸의 일원이 아니라고 비하한다고 해서 몸에 붙어있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15,16). 모두 손이나 눈처럼 몸에서 부각 되고 싶어 한다면 몸은 몸의 기능을 수 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17). 이 때문에 몸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각자에게 적절한 은사를 주셔서 몸의 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18,19). 이와 같은 은사의 다양성은 분열이 아닌 그리스도를 위한 더 큰 틀에서의 일치입니다.

나에게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각자의 존귀함을 나타내는 지체들과 한 몸을 이루고 있나요?
 
몸을 고르게 하시는 하나님
‘한 몸 의식’은 눈과 머리처럼 몸에서 상대적으로 귀해 보이는 지체들도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할 진리입니다. 연약해 보 이는 지체를 향해 쓸데 없다고 말하거나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21). 몸에 별로 필요가 없어 보이는 것이 얼마나 요긴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볼품없는 지체들이 더 아름답게 꾸며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것은 손에 비해 발 이 덜 귀하고 덜 아름답지만, 양말과 신발로 보호하고 꾸며주는 것은 정작 발인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23,24). 하나님은 이렇게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여 몸을 조화롭게 하셨고 분열이 없이 서로 도울 수 있게 설계하셨습니다(25). 이것이 바로 연약한 지체나 덜 귀하게 보이는 은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과 마음입니다.

공동체 안의 연약한 지체들을 보며 함께 도와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고 있나요?
 
교회의 한 몸을 이루는 지체 간에 다툼이 없고 오직 하나의 목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전진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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