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년 12월 31일   
세상 끝나는 날까지
  / 마태복음 28:16 - 28:20
 
 
12월 31일 월요일 마태복음 28:16-20

16 열한 명의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절을 했습니다. 그러나 몇 명은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18 예수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보아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16 Then the eleven disciples went to Galilee, to the mountain where Jesus had told them to go.
17 When they saw him, they worshiped him; but some doubted.
18 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disciple 명 제자 baptize 타 세례를 베풀다 surely 부 확실히
예수님의 주되심

제자들은 갈릴리에 모여들었습니다(16). 예수님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땅 위의 권세뿐 아니라 온 우주의 권세까지 받으셨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18). 그러므로 이제 아버지의 모든 권세는 친히 인간이 되셨던 예수님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이 같은 예수님의 선언은 유대인들에게‘예수께서 구약에 예언된 바로 그 메시아이심’을 증명해 보이는데 집중했던 마태복음 전체의 요약일 뿐 아니라 오실 메시아에 관해 기록한 구약 전체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 장소에 모인 무리 중에서도 예수님 믿기를 망설이는 자가 있었습니다(17). 이것은 비록 분명한 증거가 있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 세계를 위한 복음

예수님의 이어지는 말씀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명령입니다(19-20). 메시아를 통해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인류구원의 핵심계획입니다(창 12:3). 한편, 제자를 삼으라는 말의 뜻은 이어지는‘세례를 주라’와‘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말을 통해 분명해 집니다. 곧 우리는 그리스도의 주권에 순종하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세례를 받을 뿐 아니라 이 같은 신앙고백을 날마다 삶 속에서 실행하는 제자들을 일으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주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함께 해주실 것을 약속하고 계십니다(20). 임마누엘(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로 첫 장을 시작한 마태복음은 마지막을 임마누엘로 장식하면서 누구에게 이 놀라운 복이 내려지는 가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 올 한해도 저와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08년에는 더욱 더 예수님 주신 사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