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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   
교제의 기쁨
  / 빌립보서 4:1 - 4:7
 
 
12월 21일 금요일 빌립보서 4:1-7

1 내가 사랑하고 또 보고싶어하는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내게 기쁨이며 자랑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것과 같이 주님을 계속 따르십시오.
2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권합니다. 주님 안에서 화해하십시오.
3 나의 진실한 협력자이며 친구인 여러분에게도 부탁합니다. 이 여인들이 서로 화해하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들은 글레멘드를 비롯한 여러 동역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며 수고한 사람들입니다. 그들 이름 역시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4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다시 말하거니와 기뻐하십시오.
5 여러분이 선하고 친절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행동하십시오. 주님께서 곧 오실 것입니다.
6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아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7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5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gentleness 명 친절 evident 형 분명한 anxious 형 걱정하는 petition 명 간구
주님 안에서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을 향해‘사랑하고 보고싶은 형제들’,‘나의 기쁨이요 자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1상). 주님 안에서 나누는 성도의 교제만큼 기쁨을 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들을 향해 주님을 계속 따르라고 도전했습니다(1하). 이어서 바울은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화해를 권합니다(2). 이들은 글레멘드와 그 외 몇몇 사람들과 함께 바울의 동역자로서 복음을 위해 힘쓰던 사람입니다. 이처럼 신실한 성도들 사이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갈등과 분열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하며, 또 하나됨이 가능함을 믿어야 합니다. 한편, 바울은 성도들에게도 유오디아와 순두게를 잘 도우라고 말합니다(3). 비록 그들 안에 문제가 있지만, 분명 그들은 하나님께서 사용하는 자들이며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평안을 지키는 길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이 그들의 마음을 완전한 하나님의 평강 가운데 지킬 수 있는 비결 세 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입니다(4). 사람을 보고 세상을 보면 슬퍼할 일밖에 없지만, 주님 안에는 언제든지 기뻐할 일이 가득합니다. 두 번째는 그들의 선하고 친절함을 모든 이들이 알게 하는 것입니다(5). 이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 너그럽게 대하며, 오래 참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기도입니다(6). 사실, 우리는 수많은 염려거리가 쉴새없이 닥쳐오는 세상에서 살고 있기에,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결코 평안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자에게는 무슨 일이든지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는 기도가 있고, 그 같은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시고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주 안에서 기뻐하고, 이웃에게 선한 행실을 보이며, 늘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아서, 저의 마음과 생각에 늘 주님의 평안이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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