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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8일   
은혜 받은 자가 사는 법
  / 디도서 2:11 - 2:15
 
 
12월 18일 화요일 디도서 2:11-15

11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은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2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세상 사람들을 따라 악한 일을 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을 존경하고 따르며, 신중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13 우리의 크신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그 날까지 충성스럽게 살아갈 때, 우리의 큰 소망되신 예수님께서 영광 가운데 나타나실 것입니다.
14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기 자신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모든 악에서 구원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선한 일을 하기에 힘쓰는 그의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던 것입니다.
15 사람들에게 이 모든 것을 널리 전하십시오. 그대는 그러한 권위를 가졌습니다. 그 권위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가르쳐서 아무도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11 For the grace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has appeared to all men.
12 It teaches us to say No to ungodliness and worldly passions, and to live self-controlled, upright and godly lives in this present age,
13 while we wait for the blessed hope-the glorious appearing of our great God and Savior, Jesus Christ,

ungodliness 명 부도덕함 upright 형 정직한 godly 형 믿음이 깊은
은혜를 받은 사람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 사람들처럼 악한 일을 해서는 안되고, 하나님을 존경하고 따르며, 신중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지요(11-12). 또한,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고 사모하는 것입니다(13). 바른 은혜는 이 같은 부분에서 우리를 바른 사람으로 키워줍니다. 우리는 이 각각의 과목에서 얼마나 진도를 나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은혜를 체험하고 신앙훈련을 받고 있다고 해도, 경건치 않고 이 세상의 악한 일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신중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거나 다시 나타날 하나님 나라의 비전에서 진보가 없다면 그런 은혜와 훈련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표

14절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희생시키시고, 은혜를 허락하신 이유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우리가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여기서‘백성’이라는 단어는‘별종’이라는 뜻으로, 선한 일에 힘쓰는 데는 따라올 사람이 없는 특이한 백성을 만드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자기의 행복이나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한 일에 온전히 헌신하기 위해 구원받고 깨끗케 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한편, 바울은 디도에게 이 교훈으로 격려하고 가르치되 권위를 가지고 함으로서 아무도 그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라고 명령합니다(15). 하나님의 말씀 사역은 하나님의 권위로 행해져야 하지 인간적인 능력으로 행해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같은 아이도 거룩히 구별하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감사드립니다. 은혜 받은 자로서의 합당한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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