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년 12월 14일   
우리는 한 몸
  / 요한복음 15:9 - 15:17
 
 
12월 14일 금요일 요한복음 15:9-17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이제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10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고 그의 사랑 안에 있는 것처럼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있을 것이다.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나의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이 가득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12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것이 바로 내 계명이다.
13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을 행하면, 너희는 내 친구다.
15 이제 내가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한다. 방금 전에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고,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17 내 계명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0 If you obey my commands, you will remain in my love, just as I have obeyed my Fathers commands and remain in his love.
11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12 My command is this: Love each other as I have loved you.
13 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he lay down his life for his friends.
14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complete 형 완성된 each other 서로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은 가지 된 우리를 향해 다시 한 번“나의 사랑 안에 머물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9).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방법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10). 그런데 이 계명은 곧“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는 새 계명입니다(12). 예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 안에 거하는 방법이요, 풍성한 열매를 맺는 방법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하는 기도에는 반드시 응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7, 16). 또 이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 안에 충만한 기쁨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11). 사실 예수님께서 참 포도나무 비유를 말씀하신 이유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17).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가 예수님의 참 제자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8; 요 13:35).

 
나의 친구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친구라는 칭호를 주셨습니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의 이유나 목적을 모르지만 친구는 주인의 마음속을 다 알고 또 그와 사랑을 주고받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을 다 알게 하셨습니다(15). 예수님은 친구인 제자들에게“내가 친구인 너희들을 위해 생명을 바치는 사랑으로 사랑한 것처럼 너희들도 나의 명한 대로 서로를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13-14). 일방적인 사랑으로 먼저 우리를 친구 삼아주신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우리들의 뜨거운 형제 사랑을 보기 원하십니다. 이것이 곧 열매이며, 기도 응답의 확실한 열쇠입니다. 우리는 나를 친구 삼으신 예수님의 은혜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더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 형제 사랑에 더욱 힘을 써야겠습니다.

 
저와 같은 아이도 친구로 삼아주신 주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며, 제가 먼저 받았으니 이제는 형제자매에게 그 사랑을 나눠주기 원합니다.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