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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3일   
예수님께 붙자
  / 요한복음 15:1 - 15:8
 
 
12월 13일 목요일 요한복음 15:1-8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정원사이시다.
2 내 안에서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다듬으신다.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해 준 말 때문에 이미 깨끗하게 되었다.
4 내 안에 있어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가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스스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사람이 내 안에 있고 내가 그 안에 있으면, 그는 열매를 많이 맺는다. 그러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6 누구든지 내 안에 있지 않으면, 그 사람은 꺾여서 말라 버리는 가지와 같다. 사람들이 그 마른 가지를 주워다 불에 던져 태워 버릴 것이다.
7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 내 제자인 것을 나타내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는 영광을 받으신다.

5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a man remains in me and I in him, he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6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like a branch that is thrown away and withers; such branches are picked up, thrown into the fire and burned.
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given you.
8 This is to my Fathers glory, that you bear much fruit, showing yourselves to be my disciples.


branch 명 가지 burn 자 불타다 wish 타 바라다
참 포도나무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고 말씀하십니다(1). 구약성경에서 포도나무는 선택받은 이스라엘을 비유하는 나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이 어떤 것인지 본을 보이기 위해 선택된 이스라엘은 도리어 악을 행하였고 쓸모 없는‘들 포도’만 맺게 되었습니다(사 5:2). 그래서 예수님께서 친히 참 포도나무가 되셔서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삶의 모습을 직접 성취하신 것입니다. 이제 충성스러우신 예수님께서 직접 포도나무가 되시고 최고의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농부가 되어 주셨으며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원받아 그 참 포도나무에 붙여진 가지가 되었습니다(2-3). 그러므로 우리에게 있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된 것입니다(4).

 
열매를 맺는 비결

열매는 나무가 맺지 않고 가지가 맺습니다. 하지만, 참 포도나무의 가지 된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오직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 즉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있는 것뿐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면 저절로(4) 과실을 많이(5) 맺게 되어 있습니다. 5절에서 우리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방법을 보다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먼저는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계심을 항상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요 15:10 참고). 다음은 그의 말씀에 우리가 순종하면서 살아야 합니다(7). 하나님이 찾으시는 열매는 우리의 노력으로 결코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 안에 살아 계시는 예수님을 늘 생각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순종하면 가지인 우리가 과실을 많이 맺을 것입니다.

 
저는 진정으로 죄의 열매 밖에 맺지 못합니다. 날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예수님의 은혜와 지혜로서 저도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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