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년 12월 06일   
하나님과 일촌 맺기
  / 창세기 5:21 - :32
 
 
12월 6일 목요일 창세기 5:21-32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습니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며 지냈습니다. 그 동안 에녹은 다른 아들들과 딸들을 또 낳았습니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습니다.
24 에녹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평생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누리며 살다가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기 때문입니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습니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고, 칠백팔십이 년을 더 살았습니다. 그 동안 므두셀라는 다른 아들들과 딸들을 또 낳았습니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습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29 라멕은 그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지었습니다. 라멕이 말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저주하신 땅에서 수고하며 고통스럽게 일을 하는 우리를 위로해 줄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고, 오백구십오 년을 더 살았습니다. 그 동안 라멕은 다른 아들들과 딸들을 또 낳았습니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습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습니다.

21 When Enoch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22 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Enoch walked with God 3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3 Altogether, Enoch lived 365 years.
24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daughter 명 딸 altogether 부 다 합하여
하늘나라 직행열차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 후 3백 년 동안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었습니다(22).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한 이 기간에도 그는 일상적인 가정생활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경제생활을 계속했음이 틀림없습니다. 22절 하반부에 아들과 딸들을 낳았다는 구절이 이것을 보여줍니다. 에녹이 이와 같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으며 천국으로까지 직행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설명합니다.“믿음으로 에녹은 죽지 않고 하늘로 옮겨져서, 아무도 그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하늘로 데리고 올라가신 것입니다. 성경은 그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진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였다고 증언합니다(히 11:5).”곧 에녹은 언제든지 믿음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였던 것이고, 이 같은 믿음으로 인해 죽지 않고 하늘로 직행하게 된 것입니다.

 
셋 자손의 소망

셋의 8대손 라멕은 그의 아들의 이름을‘안식과 위로’라는 뜻을 가진 노아라고 지었습니다. 이 이름에는 구원에 대한 소망이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 저주받은 땅을 농사짓는 일은 대단히 힘들고 고통스런 수고거리였던 것 같습니다(창 3:17). 그러나 셋의 자손 라멕은 그 가운데서 절망하지 않았고, 반대로 가인의 자손처럼 자기의 힘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려고도 하지 않았으며, 오직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만을 기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애통함으로 구하는 자는 반드시 응답을 받게 됩니다.

 
저도 에녹과 같이 믿음으로 주님께 기쁨이 되게 해주세요. 또한 저의 일상 속에서 주님과 더욱 더 깊이 있는 사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