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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14일   
전승행진의 비결
  / 사무엘하 8:1 - :12
 
 
8월 14일 화
사무엘하 8:1-12

1 그 후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쳐 이겼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았습니다.
2 다윗은 또 모압 백성을 물리쳐 이겼습니다. 다윗은 모압 백성을 땅에 엎드리게 하여 그들의 키를 재었습니다. 다윗은 두 줄 길이의 사람들은 다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려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모압 백성은 다윗의 종이 되어 다윗이 요구하는 대로 조공을 바쳤습니다.
3 다윗은 유프라테스 강을 다시 차지하려고 가고 있던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을 쳐서 이겼습니다. 하닷에셀은 소바의 왕이었습니다.
4 다윗은 하닷에셀에게서 전차를 몰던 군인 천칠백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았습니다. 다윗은 말 백 마리만을 남겨 전차를 끌게 하고, 나머지 말들은 다리를 못 쓰게 만들었습니다.
5 다마스커스의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려고 왔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아람 사람 이만 이천 명을 물리쳐 이겼습니다.
6 그리고 나서 다윗은 자기 군대를 아람의 수도인 다마스커스에 두었습니다. 아람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되어 다윗이 요구하는 대로 조공을 바쳤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7 다윗은 하닷에셀의 신하들이 가지고 있던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8 다윗은 또 베다와 베로대에서 놋쇠로 만든 물건들을 많이 빼앗아 왔습니다. 베다와 베로대는 하닷에셀이 통치하던 성이었습니다.
9 하맛 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모든 군대를 물리쳐 이겼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0 그래서 도이는 자기 아들 요람을 보내 다윗 왕을 맞이하여 축하해 주도록 했습니다. 요람은 다윗이 하닷에셀을 물리쳐 이긴 것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하닷에셀은 전에 도이와 맞서 싸운 일이 있습니다. 요람은 은과 금과 놋쇠로 만든 물건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11 다윗은 그 물건들을 받아서 여호와께 바쳤습니다. 다윗은 또 자기가 물리쳐 이긴 나라들에게서 빼앗은 은과 금,
12 곧 아람과 모압, 암몬 사람들과 블레셋 사람들, 그리고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빼앗은 것들도 같이 여호와께 바쳤습니다.

1 In the course of time, David defeated the Philistines and subdued them, and he took Metheg Ammah from the control of the Philistines.
2 David also defeated the Moabites. He made them lie down on the ground and measured them off with a length of cord. Every two lengths of them were put to death, and the third length was allowed to live. So the Moabites became subject to David and brought tribute.

course 명 과정 subdue 타 정복하다 measure 타 측정하다 tribute 명 조공
다윗의 승리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과 모압을 쳐서 물리쳤습니다. 또한, 다윗은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 강으로 가던 소바 왕의 군대를 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윗은 이스라엘의 영토를 유브라데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다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바로 앞장에서 주신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 그대로였습니다(삼상 7:9). 한편, 다윗은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포획한 수많은 말 중 전차 백 대를 끌 말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발의 힘줄을 끊었습니다. 전쟁에서 가장 요긴하게 사용되는 말의 힘줄을 스스로 끊은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행동입니다. 다윗이 이렇게 한 것은 율법에서 왕 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신 17:16). 곧 다윗은 말의 힘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율법의 가르침을 지켰던 것입니다.

 
다윗의 준비

다윗은 하닷에셀의 신하들에게서 빼앗은 금 방패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왔습니다. 또 하닷에셀의 마을에서 빼앗은 놋쇠도 예루살렘에 비축했습니다. 또 하닷에셀의 대적이 선물로 보내온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도 다른 물품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한 것은 비록 자신은 성전 건축을 허락 받지 못했지만, 자기 아들 때에 이루어질 성전 건축을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우리가 여호와를 위해 짓는 성전은 세상에 이름을 떨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아름다워야 한다. 그런데 내 아들은 아직 어리고 배워야 할 것도 많으므로, 내가 성전 지을 준비를 해 놓아야겠다. 그래서 다윗은 죽기 전에 필요한 것을 많이 준비해 놓았습니다.(대상 22:5)”다음 세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다윗의 모습은 우리에게 커다란 도전과 본보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사는 자에게 승리 주시는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저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우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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