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7년 08월 06일   
하늘군대의 행군소리
  / 사무엘하 5:10 - :25
 
 
8월 6일 월
사무엘하 5:10-25

10 다윗은 점점 강해졌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1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히람은 또 백향목과 목수들과 석수들도 보냈습니다. 그들은 다윗의 왕궁을 지었습니다.
12 그 때에 다윗은 여호와께서 정말로 자기를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자기 나라를 매우 강한 나라로 만드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13 다윗이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겨 온 후, 예루살렘에서 후궁과 아내들을 더 많이 맞아들였습니다. 다윗에게는 더 많은 아들과 딸들이 태어났습니다.
14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
15 입할, 엘리수아, 네벡, 야비아,
16 엘리사마, 엘랴다, 엘리벨렛입니다.
17 블레셋 사람들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윗을 찾으러 올라왔습니다. 다윗이 그 소식을 듣고 요새로 내려갔습니다.
18 블레셋 사람들은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쳤습니다.
19 다윗이 여호와께 여쭤 보았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을 공격할까요? 여호와여, 저를 도와 주셔서 그들을 물리치게 해 주시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내가 틀림없이 너를 도와 그들을 물리치도록 해 주겠다.
20 다윗은 바알브라심으로 내려가서, 그 곳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쳐 이겼습니다. 다윗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마치 홍수처럼 나의 원수들을 덮치셨다. 그래서 다윗은 그 곳의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불렀습니다.
21 블레셋 사람들은 바알브라심에 자기들의 우상들을 놓고 도망쳤습니다. 그래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그 우상들을 치워 버렸습니다.
22 또다시 블레셋 사람들이 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쳤습니다.
23 다윗은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쪽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공격하지 마라. 그들 뒤로 돌아가 뽕나무 숲 맞은편에서 그들을 빠르게 공격하여라.
24 뽕나무 밭머리에서 행군하는 소리가 들리거든 즉시 공격하여라. 나 여호와가 너보다 먼저 가서 블레셋 군대를 물리치겠다.
25 그리하여 다윗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했습니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물리쳐 이기고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르는 모든 길에서 블레셋 사람들을 뒤쫓았습니다.

19 so David inquired of the LORD, Shall I go and attack the Philistines? Will you hand them over to me? The LORD answered him, Go, for I will surely hand the Philistines over to you.

inquire 자 묻다 attack 타 공격하다
기름 부음에 대한 확증

다윗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인해 점점 더 강해져 갔습니다. 특별히 자신이 거주할 성을 쌓을 때 두로 왕 히람은 자재와 목수와 석수를 자원하여 보내며 도왔습니다. 이런 일들을 보면서 다윗은 참으로 하나님이 자기를 세워주셔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선택받은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의 나라를 온 세계 위에 높여주심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곧 다윗에게 있어서 두로 왕의 봉사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에 대한 외적인 표적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점점 더 강해지고, 높아지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기로 결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잘 알아서, 겸손함을 잃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계속해서 높이 들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블레셋에 승리한 다윗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당시 이스라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요, 오랜 숙적이던 블레셋과의 결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을 치기 위해 올라온 대적들은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다윗은 제일 먼저 이 전쟁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올라가서 블레셋을 치라는 말씀을 들은 다윗은 그 날, 하나님께서 마치 홍수가 덮치는 것처럼 원수를 쓸어버리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블레셋은 또 한 차례 대군을 이끌고 르바임으로 올라왔습니다. 다윗은 역시 이번에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번엔 정면대결이 아니라 뒤쪽에서의 기습공격을 지시하셨습니다. 다윗은 이 명령대로 전쟁을 수행했고, 결국 블레셋을 무찌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모든 전쟁의 계획을 주관하시는 총사령관이시며, 가장 앞서 출전하시는 지휘관이십니다.

 
다윗처럼, 하나님께 먼저 묻고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서 저도 영적 전쟁에서 항상 승리하는 용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