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6년 11월 01일   
일꾼을 모집합니다
  / 마태복음 9:35 - 10:1
 
 

35 예수님께서 모든 성읍과 마을을 두루 다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의 회당에서 가르치기도 하셨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온갖 질병과 고통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36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처럼 내팽개쳐져 고통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7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넘쳐나는데, 일꾼이 적구나.
38 그러므로 추수할 밭의 주인에게 간청하여 일꾼들을 추수할 밭으로 보내 달라고 하여라.
1 예수님께서 열두 명의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더러운 영을 쫓고, 모든 병과 허약함을 치료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35 Jesus went through all the towns and villages,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preaching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sickness.
36 When he saw the crowds, he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37 Then he said to his disciples,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38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synagogue 명 회당, compassion 명 측은히 여김, shepherd 명 목자, plentiful 형 많은


예수님의 사역과 마음
35절은 예수님이 하셨던 모든 사역을 한 절로 요약 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약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깊은 진리를 가르치신 것(디다케 사역), 세속과 죄 가운데 살고 있는 백성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것(케리그마 사역), 그리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고 싸매주신 것(디아코니아 사역)입니다. 예수님이 이 같은 사역을 하셨던 것은 목자 없이 방황하는 양떼처럼 고생하는 그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는 목자의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혼자서 그 일을 하는 것은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의 제자들도 목자의 마음을 가진 동역자로 세우기를 원하셨던 거죠. 이것은 오늘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보자와 사명자

예수님은 사역을 감당하면 할수록 더 많은 영혼의 영적 필요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눈에는 추수할 것이 넘쳐나는 들판이 분명히 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제자들의 눈에는 구원을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영혼은 커녕, 자신들이 왜 그들을 가르치고, 전파하고, 섬겨야되는 지에 대한 열정도 아직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같은 제자들에게‘주여 추수할 것은 많되 추수할 일꾼이 부족하니 추수할 일꾼을 보내 주소서!’하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38). 그런데 제자들이 이 같은 기도를 시작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먼저 예수님은 이처럼 기도하는 사람들을 그 분의 제자와 사도로 임명하셨고(1상), 더러운 영을 쫓아내고, 모든 병과 허약한 것을 고칠 수 있는 권능을 주셨습니다(1하). 예수님의 마음에 동참하고,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일의 출발점은 예수님이 명하신 기도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생명열매를 추수하는 예수님의 귀한 사역에 저도 동참하는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본 메일은 SWIM 메일 수신에 동의하신 분에게만 발송되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www.swim.org에 접속, QTLife>QT신청하기>메일그만받기(바로가기)에서 직접 처리하시거나, swim@swim.org로수신 거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Mailing service : SWIM | Tel : 02-796-3217 | Email : swim@swim.org | Update : 차경민
자료제공: GTM, UPMA Tel:02-453-3818 | Email : gtmor@korea.com
(c)GT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