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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13일   
우리나라 좋은나라
  / 신명기 4:1 - 4:9
 
 

1 이스라엘 백성들이여,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칠 율법과 명령에 귀를 기울이시오. 그 말씀에 복종하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살 것이오. 그리고 저리로 건너가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저 땅을 차지할 것이오. 2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 말씀에 다른 것을 더하거나 빼지 말고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시오. 3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에서 하신 일을 직접 보았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브올에서 바알을 따르던 사람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 가운데서 없애 버리셨소. 4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 여호와를 끝까지 따랐으므로 지금까지 살아 있소. 5 보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율법과 규례를 가르쳐 주었소. 이것은 여러분이 이제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복종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오. 6 마음을 다하여 이 율법에 복종하시오. 이로 말미암아 다른 백성들이 여러분에게 지혜와 슬기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오. 그들은 이 율법에 관해 듣고 이 위대한 나라 이스라엘의 민족은 지혜롭고 슬기로운 백성이다라고 말할 것이오. 7 다른 나라의 신은 그 백성에게 가까이 가지 않지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다오. 우리처럼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소? 8 또한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주는 것과 같이 이처럼 좋은 가르침과 명령을 가진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소? 9 그러나 조심하고 정신을 차리시오. 여러분이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시오. 평생토록 이 모든 일들이 여러분의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오. 그것을 여러분의 자손에게 가르쳐 대대로 알게 하시오.


1 Hear now, O Israel, the decrees and laws I am about to teach you. Follow them so that you may live and may go in an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that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is giving you.

decrees 율법, 법령
take possession of 차지하다
지혜와 슬기의 비결
4장은 모세가 백성들에게 했던 첫 번째 설교를 마무리짓는 부분입니다. 먼저 모세는 자신이 전할 율법과 명령이 생명을 얻고, 약속의 땅을 얻게 되는 길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다 지키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알브올에게 절하고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던 사람들이 한꺼번에 2만 4천 명이 죽은 최근의 사건을 예로 들면서 말씀에 대한 순종이 멸망과 생존의 갈림길임을 분명히 전했습니다. 또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은 단순히 종교적 지식으로 알고 넘어가기 위함이 아니라 가나안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기 위함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지식으로써만 만족하지 못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누가 보기에도 지혜롭고 슬기로운 것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말씀은 가장 좋은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나라

모세는 두 가지 질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가진 가장 특별한 축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다오. 우리처럼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소?”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 소리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두 번째는 “이처럼 좋은 가르침과 명령을 가진 위대한 나라가 어디 있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하나님의 법은 참으로 공평하고 의로운 것입니다. 사실 열방의 눈에 이스라엘이 큰 나라로 비친 까닭은 그들의 영토가 광대하거나 군사력이 막강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처럼 하나님과 특별한 사랑의 관계를 맺거나 공의로운 말씀을 받은 민족이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존귀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주님, 때로는 말씀을 별 감동 없이 그저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에 만족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고 그대로 행하여 삶 속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람푼족


람푼인들은 헌신된 정통 무슬림입니다. 이들은 새로운 것에 마음을 잘 열지 않고 외부인들에 대한 배척이 심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시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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