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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10일   
바산의 파산
  / 신명기 3:1 - 3:11
 
 



1 그후에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 쪽으로 가는 길을 따라 올라갔소.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가 나와 에드레이에서 우리와 싸웠소. 2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옥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옥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땅을 너에게 넘겨 줄 것이다. 너는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을 무찔렀듯이 옥도 무찔러라. 3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군대를 우리에게 넘겨 주셨으므로, 우리는 그들을 다 물리쳤소. 아무도 살려 두지 않았소. 4 그리고 우리는 옥의 성들을 차지했소. 차지하지 못한 성읍은 하나도 없었소. 우리가 차지한 옥의 성은 모두 육십 개였소. 우리는 바산에 있던 옥의 나라인 아르곱의 모든 지역을 차지했소. 5 우리가 차지한 성은 모두 견고한 성이었소. 성마다 높은 성벽이 있었고, 문에는 빗장이 있었소. 또한 성벽이 없는 자그마한 마을들도 있었소. 6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의 성들을 쳐부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성들을 완전히 쳐부수었소. 그리고 남자, 여자, 아이들 할 것 없이 다 없애 버렸소. 7 소 떼를 비롯해 성에서 빼앗은 물건들은 우리의 전리품으로 삼았소. 8 우리는 요단 강 동쪽 땅을 아모리 두 왕, 곧 시혼과 옥에게서 빼앗았소. 우리가 빼앗은 땅은 아르논 시내에서부터 헤르몬 산까지오. 9 (시돈 사람은 헤르몬 산을 시룐이라고 불렀고, 아모리 사람은 스닐이라고 불렀습니다.) 10 우리는 고원 지대의 모든 성과 길르앗 전체를 차지했소.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 바산 전체를 빼앗았소. 이 마을들은 바산 왕 옥의 나라에 있던 마을들이오. 11 (르바임 사람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은 바산 왕 옥뿐이었습니다. 옥의 침대는 쇠로 만든 것입니다. 그 침대는 길이가 구 규빗이나 되었고 너비는 사 규빗이나 되었습니다. 그 침대는 지금도 암몬 사람의 성 랍바에 있습니다.)

2 The LORD said to me, Do not be afraid of him, for I have handed him over to you with his whole army and his land. Do to him what you did to Sihon king of the Amorites, who reigned in Heshbon. 3 So the LORD our God also gave into our hands Og king of Bashan and all his army. We struck them down, leaving no survivors.

reign 통치하다, 지배하다
struck strike(치다, 공격하다)의 과거형
survivor 생존자
바산왕국의 멸망

바산왕국은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모든 성읍들은 대단히 튼튼했습니다. 또한, 바산의 왕 옥은 거인 족인 르바임의 유일한 후손으로서, 침대 길이가 4미터에 달하는 거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시자, 그들은 제대로 된 저항 한번 해보지 못하고 눈 깜짝할 사이에 이스라엘에게 정복되고 말았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바산왕국에서도 헤스본왕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성에 있는 남녀와 아이까지 완전히 전멸시켰습니다. 이 같은 행위는 어찌 보면 너무나 잔혹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아모리 족속이 오래 전부터 계속되어온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마땅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만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전쟁은 일반적인 침략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이 행해졌던 거룩한 전쟁이었던 것입니다.

 
헤스본과 바산정복의 의미

가나안 정복 전쟁을 코앞에 두고 치른 아모리 족속과의 전투는 이스라엘에게 승리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이스라엘이 거둔 승리에 대한 소문은 즉시 온 가나안 땅에 널리 퍼지게 되었고, 어느새 이스라엘은 그들의 간담을 녹일 만큼 엄청난 공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뜻대로 에돔과 모압과 암몬에 대한 평화정책을 지켜나갈 때 이스라엘의 진로는 꼬이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순종의 결과는 요단 동쪽의 넓은 땅을 덤으로 얻고, 아모리 족속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된 심판을 행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실수가 없이 우리의 진로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진정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커 보이는 적이라도 주님 앞에선 감히 대항조차 할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이 주님만을 더욱 더 신뢰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터키의 무슬림족


터키의 99%가 무슬림 문화권에 있지만 실상 이슬람은 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선교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이 땅에 전략화된 전도활동이 더 많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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