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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5일   
벌받은 이스라엘의 똥고집
  / 신명기 1:34 - 1:46
 
 
34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말을 듣고는 매우 노하셨소. 그래서 이렇게 맹세하셨소. 35 내가 너희 조상에게 좋은 땅을 주기로 약속했지만 너희 못된 백성은 그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이 그 땅을 볼 것이다. 갈렙이 나를 온전하게 따랐으므로 갈렙과 그의 자손에게 갈렙이 밟았던 땅을 줄 것이다. 37 여러분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나에게도 노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도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38 그러나 너의 시종인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땅에 들어갈 것이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그 땅을 차지하게 할 것이므로, 그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어라. 39 주께서 우리에게 너희는 너희의 아이들이 그 땅의 원수들에게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 아이들, 곧 너무 어려서 옳고 그른 것을 가리지 못하는 너희 자녀들에게는 그 땅을 줄 것이다.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40 너희는 발길을 돌려라. 홍해 길을 따라 광야 쪽으로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소. 41 그러자 여러분이 나에게 말했소. 우리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올라가서 싸우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 모두는 무기를 들었소. 여러분은 저 산지로 올라가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소. 42 그러나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소. 백성에게 올라가지 말고 싸우지도 말라고 일러라. 나는 저들과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저들의 원수가 저들을 싸워 이길 것이다. 43 내가 이 말씀을 일러 주었는데도 여러분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고 여호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았소. 여러분은 교만한 마음으로 산지로 올라갔소. 44 산지에 사는 아모리 사람들이 나와서 여러분과 싸웠고, 그들은 벌 떼처럼 여러분을 뒤쫓았소. 그들은 세일 산에서 호르마까지 쫓아와 여러분을 물리쳐 이겼소. 45 여러분은 돌아와서 여호와께 부르짖었소.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지 않으셨소.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말을 듣지 않으셨소. 46 그래서 여러분은 오랫동안 가데스에 머물렀소.
36 except Caleb son of Jephunneh. He will see it, and I will give him and his descendants the land he set his feet on, because he followed the LORD wholeheartedly.

except 첄 ∼이외에는, ∼를 제외하고는 descendant 첀 자손, 후예 wholeheartedly 첃 진심으로, 성실하게
벌받은 이스라엘 1세대
‘차라리 이집트로 되돌아가는 것이 낫겠다’며 밤새 울부짖으며 소리치는 백성들의 음성을 하나님은 다 듣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 악한 세대 중에는 약속의 가나안 땅을 보게 될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는 무서운 심판을 선언하셨지요. 그리고는 그들에게 광야로 되돌아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처럼 불순종은 인생의 진도가 나가는 것을 막으며 광야에서의 방황을 되풀이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한 세대가 전멸되는 이 같은 저주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들이 눈물로 염려했던 그들의 자녀들을 통해서 가나안 정복을 이루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과연 하나님은 순종적인 어린아이와 젖먹이를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이렇게 광야에서의 일을 회상을 하는 이유는 광야의 방랑과 심판의 이유를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 신세대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똥고집 이스라엘
하나님의 저주의 선언이 내려진 후에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죄로 얼마나 큰 벌을 받게 되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죄를 회개하는 대신에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된 회개를 하지 않는 자는 이렇게 자기 뜻을 고집하는 법이지요. 어쨌든 그들 가운데에 이미 하나님은 계시지 않았고, 그 결과는 아모리 족속으로부터의 비참한 패배였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의 때에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이 바로 교만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고집에는 반드시 패배가 따르는 것이 영적 세계의 법칙입니다. 모름지기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크리스천은 하나님보다 늦지도 않고 하나님보다 앞서지도 않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제가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뜻이 아니면 제가 멈춰서겠습니다. 나의 가고 서는 것이 주님 뜻에 있으니 오직 주님만이 나를 이끌어주세요.
 
미국의 소말리아 이슬람교도
미네소타 주의 필스버리에는 소말리아의 무슬림들이 모여 삽니다. 하지만 기독교 국가인 그 땅에서도 여전히 이들은 미전도 종족입니다. 그들에게 전도자들이 보내어지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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