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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3일   
가나안 문턱에서 U-Turn 하다
  / 신명기 1:19 - 1:27
 
 
19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시내 산을 떠났소. 우리는 아모리 사람들이 사는 산지 쪽으로 가다가 여러분이 보았던 넓고 무서운 광야를 지나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소. 20 그 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말했소. 이제 여러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실 아모리 사람의 산지에 이르렀소. 21 보시오.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 땅을 여러분에게 주셨소. 일어나서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약속하신 대로 저 땅을 차지하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마시오. 22 그러자 여러분 모두가 나에게 와서 말했소. 저 땅을 정탐할 사람을 먼저 보냅시다. 그래서 우리가 올라갈 길과 우리가 들어갈 성에 대해 먼저 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합시다. 23 그것은 내가 듣기에도 좋은 생각이었으므로, 나는 한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명을 뽑았소. 24 그들은 길을 떠나 산지로 올라가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땅을 정탐했소. 25 그들은 그 땅에서 자란 열매 가운데 얼마를 가지고 내려와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라고 말했소. 26 그러나 여러분은 들어가려 하지 않았소. 여러분은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것에 복종하지 않았소. 27 여러분은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이렇게 말했소.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미워하신다. 우리를 아모리 사람에게 내어 주시려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20 Then I said to you, You have reached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which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21 See, the LORD your God has given you the land. Go up and take possession of it a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told you.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reach 도착하다, 도달하다 afraid 두려워하는, 무서워하는 discourage 낙심한, 의욕을 잃어버린
머뭇머뭇한 이스라엘
전갈과 뱀이 많고 물이 없는 바란 광야를 만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곳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그리고는 가나안 땅의 남쪽에 있는 가데스 바네아에 도착했지요. 이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워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 가나안으로 진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저 정탐꾼을 보내어 적진과 적들의 상태를 파악하게 하자고 요청했지요. 이 같은 요청은 그럴싸해 보였지만 사실 그 속에는 이미 믿음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느냐가 아니라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알아보기 위해 정탐꾼을 보내고자 했던 것입니다.
 
가나안 리포트
모세는 정탐꾼들이 가져온 풍성한 과일들을 보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올라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나안을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고, 장막 안에 들어가 원망할 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탐꾼의 보고 내용 중 적들의 막강함과 요새의 견고함에 더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저희를 미워하셔서 이집트로부터 끌어내어 광야에서 가나안 거민 손에 죽게 만들 계획이라며 슬퍼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배신하고 새로운 지도자를 세워 이집트로 다시 돌아가자고까지 할 정도였으니까요. 이처럼 불신앙의 뿌리는 결국 불순종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어떤 상황과 조건 가운데에서도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두려움으로 불순종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전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쿠바, 산테리아 교도
산테리아 교는 전통 가톨릭과 아프리카의 주술을 혼합시킨 종교입니다. 산테리아 주술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창조자이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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