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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5월 01일   
신명기 머리말
  / 신명기 1:1 - 1:8
 
 
신명기 1:1-8 1 이것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 준 말씀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 강 동쪽 광야, 곧 숩 맞은편, 바란과 도벨, 라반, 하세롯, 디사합 마을들 사이에 있는 아라바 광야에 있었습니다. 2 시내 산에서 세일 산길로 가데스바네아까지 가는 데는 십일 일이 걸립니다. 3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떠난 지 이미 사십 년이 되던 해의 열한 번째 달 첫째 날에 모세는 여호와께서 말하라고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백성들에게 다 전했습니다. 4 그 때는 모세가 시혼과 옥을 물리친 뒤였습니다. 시혼은 아모리 백성의 왕이었으며, 헤스본에 살았습니다. 옥은 바산의 왕이었으며,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살았습니다. 5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 강 동쪽 모압 땅에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설명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모세가 말했습니다. 6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소. 너희는 이 산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다. 7 이제 길을 떠날 준비를 하고 아모리 사람들의 산악 지방으로 가거라. 그리고 그 둘레의 모든 땅, 곧 요단 골짜기와 산지와 서쪽 평지와 남쪽 지방과 해안 지방과 가나안 땅과 레바논으로 가거라. 큰 강, 곧 유프라테스까지 가거라. 8 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가서 그 땅을 차지하여라. 나 여호와가 그 땅을 너희 조상,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 자손들에게 주기로 약속했다.
1 These are the words Moses spoke to all Israel in the desert east of the Jordan-that is, in the Arabah-opposite Suph, between Paran and Tophel, Laban, Hazeroth and Dizahab. 2 (It takes eleven days to go from Horeb to Kadesh Barnea by the Mount Seir road.) 3 In the fortieth year, on the first day of the eleventh month, Moses proclaimed to the Israelites all that the LORD had commanded him concerning them.

desert 광야,사막 proclaim 선포하다, 전하다 command 명령하다
신명기는 무슨 책?
신명기는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나온 지 40년이 지난해의 11월 1일 되는 날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한 세 편의 설교입니다. 신명기(申命記)는 “계명을 되풀이하는 기록”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대로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의 계명들을 반복•요약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세가 율법에 익숙지 못한 이스라엘의 신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가르친 내용을 담은 책이지요. 또한, 신명기에는 광야 40년 동안 부모세대들이 저지른 불순종과 그로 말미암은 멸망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곧 이 책은 약속의 땅 가나안정복의 사명을 새로 맡게 된 이스라엘의 신세대들에게 율법에 대한 순종을 가르치기 위해 주어진 교훈인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은 반복해서 들을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은 자는 순종으로 그것에 반응해야만 합니다.
 
잃어버린 38년
모세의 설교는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나오고 처음 호렙산에서 머물렀던 40년 전의 기억으로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약 1년 동안 호렙산에 머물면서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율법을 전수 받았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드디어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을 정복할 것을 명령하셨고, 그들이 반드시 가나안 땅을 얻게 될 것이라고 격려하셨지요.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입구인 가네스 바네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신앙과 두려움으로 인해 그곳에서 방향을 돌이켰으며, 그 후 다시 이곳까지 되돌아오기 까지는 무려 38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사실 가네스 바네아는 호렙산으로부터 겨우 열 하룻길밖에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이 가나안 입성을 얼마나 지연시켰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지요.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겪었던 모든 실수와 은혜를 통해 저의 신앙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인생이란 광야를 가면서 믿음의 길만 가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만 행하게 해주세요.
 
멕시코, 믹테코 족
믹테코 부족 사람들은 겉으로만 카톨릭일 뿐, 실제로는 많은 우상과 신령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많은 사역자들이 일어나 이들의 허황된 우상문화를 깨뜨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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