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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21일   
헌신은 즐거운 것
  / 출애굽기 35:20 - 35:35
 
 

20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모세에게서 물러나왔습니다. 21 마음이 움직인 사람, 스스로 바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그 예물은 회막과 그 안에서 쓸 모든 도구와 특별한 옷을 만드는 데에 쓸 것이었습니다. 22 남자나 여자나 바치기를 원하는 사람은 온갖 금붙이를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장식 핀과 귀고리와 반지와 목걸이 같은 것을 가져왔습니다. 23 파란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 실과 고운 모시를 가진 사람도 그것을 주님께 가져왔습니다. 염소털과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과 고운 가죽을 가진 사람도 그것을 여호와께 가져왔습니다. 24 은이나 놋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여호와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여러 가지 도구를 만드는 데에 쓸 조각목을 가진 사람도 그것을 주님께 가져왔습니다. 25 손재주가 있는 여자들은 누구나 실을 만들어 파란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 실과 고운 모시를 가져왔습니다. 26 손재주가 있으면서 일을 돕기를 원하는 여자들은 다 염소털로 실을 만들었습니다. 27 지도자들은 에봇과 가슴 덮개에 달 줄마노와 그 밖의 보석을 가져왔습니다. 28 그들은 향료와 기름도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향기를 내는 향과 거룩히 구별할 기름과 불을 켤 기름에 쓸 것이었습니다. 29 이스라엘의 남자와 여자 중에서 일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왔습니다. 그 예물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백성에게 명령하신 일을 하는 데에 쓸 것이었습니다. 30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자,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에서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뽑았소. 31 주님께서는 브살렐에게 하나님의 영을 가득 채워 주셨소. 주님께서는 그에게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기술과 능력과 지식을 주셨소. 32 설계를 잘 하고, 또 금과 은과 놋으로 그 설계대로 만들 수 있는 재능을 그에게 주셨소. 33 그는 보석을 다듬을 줄도 알고, 나무를 조각할 줄도 아는 온갖 손재주를 다 가지고 있소. 34 주님께서는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소. 오홀리압은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이오. 35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온갖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소. 그들은 쇠와 돌을 가지고 설계대로 만들 수 있소. 그들은 파란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 실과 고운 모시로 어떤 무늬도 수놓을 수 있소. 그들은 천을 짜는 일도 할 수 있소.

25 All the women who were skilled in sewing and spinning prepared blue, purple, and scarlet yarn, and fine linen cloth, and they brought them in. 26 All the women who were willing used their skills to spin and weave the goat hair into cloth. 27 The leaders brought onyx stones and the other gemstones to be used for the ephod and the chestpiece. 28 They also brought spices and olive oil for the light, the anointing oil, and the fragrant incense. 29 So the people of Israel?very man and woman who wanted to help in the work the LORD had given them through Moses?rought their offerings to the LORD.

sewing 명-바느질
gemstones 명-보석의 원석
fragrant 형-향기로운
incense 명-향료

모든 헌신은 값진 것

성막건축에 대해서 모세의 말을 듣고 돌아간 백성들은 감격에 겨워 많은 물건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일단 성막이 이스라엘 가운데 세워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용서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집을 짓는 데 자신들이 직접 동참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놀라운 특권이었던 것이지요. 본문 말씀에는 백성들이 가져온 물품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특별히 여기에는 ꡐ원하는ꡑ이란 표현이 3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원함으로 드리는 헌신만을 받으십니다. ꡒ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ꡓ (고후 9:7) 그리고 성경은 실을 뽑는 여인들에 대해 손재주가 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선 잘 드러나지 않는 헌신과 수고에 대해서도 칭찬과 상을 잊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주님, 제게도 교회를 섬김에 있어서 어떤 부분으로 헌신할지를 말씀해주시고, 섬길 때엔 기쁨과 정성을 다할 수 있게 해주세요.

 
부름받은 일꾼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성막 지을 기술자로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지목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맡겨진 일은 각종 기술적인 설계와 보석세공, 목공 등의 정교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두 사람에게 당신의 영을 충만케 하셔서, 기술과 능력과 지식으로 이 일들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그분이 부르신 사명자에게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도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한편 이들에게는 연구하고 만드는 일 외에도 한가지 사명이 더 맡겨졌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 일꾼들을 가르치는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받은 지혜가 독차지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수되어야 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에, 귀한 사명뿐만 아니라 그에 합당한 능력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능력과 지혜로 더욱 채워주옵소서.

 
중국소수민족, 디가오족

중국의 한족처럼 디가오족 대부분은 공산주의의 무신론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은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임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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