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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20일   
성막, 이렇게 짓습니다
  / 출애굽기 35:1 - 35:19
 
 

1 모세가 모든 이스라엘 무리를 모아 놓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명령하신 것이오.2 육 일 동안은 일을 하여라. 그러나 칠 일째 되는 날은 여호와를 기리기 위해 쉬는 안식일이므로 거룩하게 지켜라. 누구든지 그 날에 일을 하는 사람은 죽을 것이다. 3 안식일에는 누구의 집에서든 불을 피우지 마라. 4 모세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소. 5 너희가 가진 것 중에서 여호와께 예물을 바쳐라. 누구든지 바치고 싶은 사람이 여호와께 바칠 예물은 이러하니, 곧 금, 은, 놋, 6 파란 실, 자주색 실, 빨간 실, 고운 모시, 염소털, 7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 부드러운 가죽, 조각목, 8 등잔 기름, 분향할 때 쓰는 향료, 사람 머리에 붓는 기름, 9 대제사장의 예복인 에봇과 가슴 덮개에 달 줄마노와 보석들을 바쳐라. 10 기술이 좋은 사람들은 다 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만들어라. 11 회막과 그 덮개와 그 윗덮개와 갈고리와 널빤지와 빗장과 회막 기둥과 밑받침과 12 언약궤와 그 채와 속죄판과 그 앞의 휘장과 13 상과 그 채와 그 밖의 모든 기구와 그리고 진설병과 14 불을 켤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와 불을 켤 등과 기름과 15 향제단과 그 채와 거룩히 구별하는 기름과 향기로운 향과 회막 입구에 칠 휘장과 16 번제단과 그 놋그물과 그 채와 모든 기구와 놋물동이와 그 밑받침과 17 뜰 둘레의 휘장과 그 기둥과 밑받침과 뜰 입구의 휘장과 18 회막과 뜰의 말뚝과 그 밧줄과 19 제사장이 성소에서 입을 특별한 옷을 만들어라. 그 옷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으로 일할 때에 입을 거룩한 옷이다.

1 Now Moses called a meeting of all the people and told them, ?ou must obey these instructions from the LORD. 2 Each week, work for six days only. The seventh day is a day of total rest, a holy day that belongs to the LORD. Anyone who works on that day will die. 3 Do not even light fires in your homes on that day.?

안식일을 지킬 것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으고, 40일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들었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것은 곧 백성들에게 성막의 건축을 시작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앞서 심각하게 명령되고 있는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이었습니다. 안식일엔 단지 하나님을 기리며 하루를 쉬는 날로 지켜야 한다는 것이었죠. 여기서 일하지 말라는 것은 성막 짓는 일 조차도 안식일에는 안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처럼 성막을 짓기에 앞서서 안식일 계명을 이야기한 데에는 중요한 영적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곧 하나님의 일은 먼저 안식함으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창조된 후 첫째날도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뭔가 큰일을 시작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큰일을 누림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 제 삶을 돌아볼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과 평안을 충분히 누리지 못했음을 보게 됩니다. 분주함과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해주세요.

 
성막건축은 다함께

성막을 짓는 일은 누구든지 하나님께 바칠 만한 것을 드리는 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이 드릴 수 있는 물건에는 금, 은, 놋 등의 광물과 줄마노와 보석들, 각종 향료처럼 값비싼 것에서부터 갖가지 실과 숫양가죽 그리고 조각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막건축의 다음 단계는 기술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일들이었습니다. 만들어야 할 것은 휘장과 성소에서 입는 옷처럼 바느질을 필요로 하는 일들과 덮개, 언약궤, 상, 향제단과 같은 목공기술을 요하는 부분 그리고 등잔대와 같이 금속세공기술을 요하는 부분 등등 다양했습니다. 곧 성막은 처음부터 끝까지 백성들의 동참으로 건설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헌신에 필요한 재물과 재능을 주실 뿐 아니라 헌신의 기회도 제공하셔서 우리의 신앙을 성숙시키시며, 우리가 맺은 열매로 인해 즐거워하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교회는 이렇게 모든 이들이 동참함으로 꾸려지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유, 재능, 시간으로 온맘다해 헌신하게 해주세요.

 
중국소수민족, 도우포족

노예로 수세기를 지낸 도우포족은 1950년대에 자유를 얻었었지요. 영적으로 죄의 노예된 삶을 살아온 도우포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새 삶을 살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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