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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4월 19일   
모세의 수건패션
  / 출애굽기 34:23 - 34:35
 
 


23 해마다 세 번 너희 모든 남자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 여호와께 나아오너라. 24 내가 이방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 내줄 것이다. 내가 너희 땅의 경계를 넓혀 줄 것이다. 너희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해마다 세 번 나아오너라. 그 때는 아무도 너희 땅을 넘보지 않을 것이다. 25 나에게 피의 제물을 바칠 때, 누룩이 든 것과 함께 바치지 마라. 그리고 유월절 때 나에게 바친 제물은 다음 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마라. 26 너희 땅에서 거둔 가장 좋은 첫 열매는 너희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집에 가져가거라. 너희는 새끼 염소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마라. 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적어라. 그것은 내가 이 말로 너와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세워 주었기 때문이다. 28 모세는 거기에서 사십 일 밤낮을 여호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 동안, 모세는 음식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돌판에 적었습니다. 29 모세가 시내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모세는 손에 언약의 돌판 두 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와 함께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 얼굴이 빛나고 있었지만, 자신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30 아론과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은 모세의 얼굴이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세의 곁에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했습니다. 31 하지만 모세가 그들을 부르자 아론을 비롯해서 백성의 모든 지도자들이 모세 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그러자 모세가 그들에게 말을 했습니다. 32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주신 모든 계명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33 모세는 백성에게 말하기를 마친 다음에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34 그러나 모세는 여호와께 나아가 주님과 이야기를 할 때는 수건을 벗고 밖으로 나올 때까지 수건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후 모세가 밖으로 나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해 주었을 때, 35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얼굴이 빛나는 것을 보게 되었으므로, 다음에 또다시 여호와와 이야기하러 들어갈 때까지 모세는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23 Three times each year all the men of Israel must appear before the Sovereign LORD, the God of Israel. 24 No one will attack and conquer your land when you go to appear before the LORD your God those three times each year. I will drive out the nations that stand in your way and will enlarge your boundaries. 25 ?ou must not offer bread made with yeast as a sacrifice to me. And none of the meat of the Passover lamb may be kept over until the following morning.

appear 동-나타나다,나아오다
sovereign 명-주권자, 통치자
enlarge 동-확장하다, 넓히다
boundary 명-경계선, 국경
sacrifice 명-제물
가장 안전한 길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들은 매년마다 세 번의 절기 때에 정해진 장소에 모여 하나님 앞에 나아오도록 명령받았습니다. 이 명령을 지키는 것은 자칫 위험해 보입니다. 왜냐면 적군들로 둘러싸여 있는 상황에서, 남자들이 모두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사이에 침략을 당하게 된다면 남아 있는 여자와 아이와 노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이 같은 염려에 대해서 ꡐ그 때는 아무도 너희 땅을 넘보지 않을 것이다.ꡑ라고 보장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말씀을 지키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인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 것은 언뜻 보면 손해보는 것 같고, 뒤쳐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장 복된 지름길임을 깨닫습니다.

 
모세의 광채와 수건

사십일 밤낮을 하나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었던 모세의 얼굴에서는 너무나 빛난 광채가 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까이 할 수 없을 정도였지요. 하지만, 모세 자신은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간 사람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빛을 나타내는 법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자신의 무가치함을 겸손히 인정해야 합니다. 한편, 모세는 자기의 얼굴이 빛나고 있음을 깨닫자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이것은 백성들이 자신의 얼굴에서 나는 광채에 신경 쓰게 됨으로 정작 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에는 소홀히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 저도 세상 가운데 빛이 되길 원합니다. 매일 주님과의 친밀한 만남을 통해 주의 영광의 광채가 제게서도 빛나게 하옵소서.

 
아프리카, 카누리족

카누리족은 20대 초반에 결혼을 하고 일부다처제가 흔한데 10쌍 중 8쌍이 이혼할 정도로 이혼률이 아주 높습니다. 카누리족의 모든 가정이 복음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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