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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11일   
병든 히스기야, 어떻게 나앗나?
  / 열왕기하 20:1 - 20:7
 
 

1 그 무렵에 히스기야가 심한 병에 걸려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아모스의 아들인 예언자 이사야가 그를 보러 와서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너는 이제 죽을 것이다. 그러니 네 집안 일을 정리하여라. 너는 회복되지 못할 것이다. 2 히스기야가 벽쪽을 바라보며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3 여호와여, 제가 언제나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께 복종하고,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한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기도를 하던 히스기야가 슬프게 울었습니다. 4 이사야가 안뜰을 지날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 다시 돌아가서 내 백성의 지도자인 히스기야에게 전하여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고쳐 주겠다. 지금부터 삼 일 만에 너는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갈 것이다. 6 내가 네 목숨을 십오 년 더 연장해 주겠다. 그리고 너와 이 성을 앗시리아의 왕에게서 구해 주겠다. 나를 위해, 그리고 내 종 다윗을 위해 이 성을 지켜 주겠다. 7 이사야가 신하들에게 말했습니다. 무화과로 만든 연고를 가져오시오. 그들이 연고를 만들어 가져와서 왕의 상처 위에 바르니, 왕의 병이 나았습니다.

4 But before Isaiah had left the middle courtyard, this message came to him from the LORD: 5 ?o back to Hezekiah, the leader of my people. Tell him,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your ancestor David, says: I have heard your prayer and seen your tears. I will heal you, and three days from now you will get out of bed and go to the Temple of the LORD. 6 I will add fifteen years to your life, and I will rescue you and this city from the king of Assyria. I will do this to defend my honor and for the sake of my servant David.??

courtyard 명-안뜰
defend 동-막다, 지키다
for the sake of …을 위하여
servant 명-하인, 종

병든 히스기야

본문의 사건은 시기를 살펴볼 때에 앗시리아가 1차 침략을 해왔던 그 해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히스기야가 나름대로 심각했던 이유는 그가 병에 걸리되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히스기야의 죄로 인해서 생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죄를 지적하셨을 것이고, 무화과 연고가 아니라 말씀만으로 고쳐 주셨을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연약하고 타락한 육체를 입고 있는 인간이 질병과 죽음 앞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 하나라도 선한 일을 이룰 수 있었다면 그건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하지요. 우리에게 매일 새로운 아침을 주심에 감사 드리고,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드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돌보시지 않으시면 저의 나약한 육신이 하루아침에라도 무너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내게 건강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병 고침 받은 히스기야

히스기야는 아직 왕위를 이을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다윗 왕의 혈통이 끊겨질 것에 대해 근심했습니다. 또 그는 앗시리아의 침략을 당하고 있는 조국의 문제와, 자기가 이끌고 있던 종교개혁이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백성들이 다시 타락하게 될 것을 염려했습니다. 때문에 히스기야는 애통함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슬프게 울었습니다. 하나님께선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와 조국을 생각하는 히스기야의 진심과 그가 행했던 선한 일을 보시고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3일 안에 다시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갈 수 있을 만큼 빠른 회복을 주실 것과 15년을 더 살 수 있는 건강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앗시리아의 공격에서 예루살렘을 지켜주시겠다는 보장도 허락하셨습니다. 참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선 모든 것을 더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저의 건강과 재물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나를 돌아보기 보다 더욱 주의 나라를 위하게 하옵소서.


 
미얀마

미얀마는 1988년 이후 군사독재정권에 의해 잔혹하게 핍박당하고 있습니다. 그 땅에서 벌어지는 인권탄압과 핍박이 속히 끝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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