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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3월 07일   
기도하는 왕 히스기야
  / 열왕기하 19:1 - 19:7
 
 

1 히스기야 왕도 그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슬퍼서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갔습니다. 2 히스기야는 엘리야김과 셉나와 나이 든 제사장들을 아모스의 아들인 예언자 이사야에게 보냈습니다. 엘리야김은 왕궁 관리인이었고, 셉나는 왕의 서기관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베옷을 입고 이사야에게 갔습니다. 3 그 사람들이 이사야에게 말했습니다. 히스기야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슬픔과 심판과 부끄러움의 날이오. 마치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는데도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여자와도 같소. 4 앗시리아 왕이 랍사게를 보내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조롱했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그 말을 들으셨을 것이요.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그를 책망하실 것이요. 그러니 살아 남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기도드려 주시오. 5 이와 같이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오자, 6 이사야가 말했습니다. 그대들의 왕께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전하시오. 너는 앗시리아 왕의 신하들이 한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7 내가 앗시리아의 왕에게 한 영을 넣으리니, 그는 자기 나라에서 들려 오는 어떤 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그를 그 곳에서 칼에 맞아 죽게 하겠다.

1 When King Hezekiah heard their report, he tore his clothes and put on sackcloth and went into the Temple of the LORD to pray. 2 And he sent Eliakim the palace administrator, Shebna the court secretary, and the leading priests, all dressed in sackcloth, to the prophet Isaiah son of Amoz. 3 They told him, ?his is what King Hezekiah says: This is a day of trouble, insult, and disgrace. It is like when a child is ready to be born, but the mother has no strength to deliver it. 4 But perhaps the LORD your God has heard the Assyrian representative defying the living God and will punish him for his words. Oh, pray for those of us who are left!?* tore tear(찢다, 째다)의 과거형

tore tear(찢다, 째다)의 과거형
administrator 명- 관리자, 통치자
secretary 명-사무관, 서기관, 비서관
insult 명-모욕,수치
representative 명-대표자, 대리인
defy 동-도전하다,조롱하다
겸손한 왕 히스기야

히스기야는 이 같은 위기 앞에서 제일 먼저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사야 선지자에게 사람을 보내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기도를 부탁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구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문제 앞에서 제일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자신을 낮추고 말씀을 구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은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자기를 비유하기를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는데도 아이를 낳을 힘이 없는 여자와 같다고 말합니다. 곧 그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품고 있지만, 자기 힘으로는 그것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지요. 비록 우리에게 아무리 위대한 비전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존재가 못되는 것입니다.
때론 위기의 때에 기도하는 것이 별 소용이 없어 보일지라도 그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책임을 깨닫습니다. 더욱 겸손과 믿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그의 백성
4절은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요청한 기도제목입니다. 이 내용에서 우리는 히스기야가 무엇보다도 참을 수 없었던 것이 예루살렘의 포위도, 백성들이 당하는 어려움도 아닌 것을 보게 됩니다. 그에게 가장 속상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인에 의해 조롱당하고 모욕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ꡐ살아 남은 이스라엘 백성ꡑ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같은 자들에 대한 구원이 확실하게 약속되고 있습니다. ꡒ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라.ꡓ(습 3:12-13) 이 약속대로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위로와 용기의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지키는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을 지켜주는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더욱 높이고 신뢰합니다.



 
네팔
9세 정도의 어린 네팔소녀들은 그들의 친족들에 의해 성매매로 팔려가 마음과 육체적으로 깊은 상처를 받아야 한답니다. 소녀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어줄 많은 여성 사역자들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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