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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24일   
눈을 떠요 크게!
  / 열왕기하 6:13 - 6:23
 
 
13 왕이 말했습니다. 가서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시오.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붙잡아 오겠소. 신하들이 돌아와서 왕에게 보고했습니다. 그는 도단에 있습니다. 14 그러자 왕이 말과 전차와 큰 군대를 도단으로 보냈습니다. 그들은 밤에 그 곳에 이르러 그 성을 에워쌌습니다. 15 엘리사의 종이 일찍 일어나 바깥으로 나가 보니, 큰 군대가 말과 전차를 이끌고 성을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종이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주인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16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를 위해 싸우는 군대는 저 군대보다 더 강하다. 17 그리고 나서 엘리사가 기도드렸습니다. 여호와여, 내 종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종의 눈을 열어 주시니 온 산에 불 말과 불 전차가 가득하여 엘리사를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18 적군이 엘리사에게 다가오자,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드렸습니다. 저 사람들의 눈이 멀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엘리사의 기도대로 여호와께서 아람 군대의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19 엘리사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길은 다른 길이요, 이 성도 다른 성이니 나를 따라오시오.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에게 데려다 주겠소. 그리하여 엘리사는 그들을 사마리아로 데려갔습니다. 20 그들이 사마리아에 들어서자,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이 사람들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아람 군대는 자기들이 사마리아 성에 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1 이스라엘 왕이 아람 군대를 보고 엘리사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저들을 죽여도 되겠습니까? 22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죽이지 마십시오. 저 사람들은 왕의 칼과 활로 사로잡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먹을 것과 물을 주어서 먹고 마시게 한 다음, 그들의 주인에게 돌려 보내십시오. 23 그리하여 왕은 아람 군대를 위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들이 먹고 마시게 한 뒤, 왕은 그들을 돌려 보냈습니다. 그들은 자기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그 뒤로 얼마 동안, 아람 군대는 이스라엘 땅에 쳐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5 When the servant of the man of God got up early the next morning and went outside, there were troops, horses, and chariots everywhere. "Ah, my lord, what will we do now?" he cried out to Elisha. 16 "Don't be afraid!" Elisha told him. "For there are more on our side than on theirs!" 17 Then Elisha prayed, "O LORD, open his eyes and let him see!" The LORD opened his servant's eyes, and when he looked up, he saw that the hillside around Elisha was filled with horses and chariots of fire. 18As the Aramean army advanced toward them

* troops : 명) (사람·이동중인 동물의) 무리, 떼
* everywhere : 부) 어디나, 어디든지, 도처에
* cry out : 숙) 울부짖다, 부르짖다
* hillside : 명) 언덕 비탈, 산허리
* advanced : 형) 앞쪽에 놓은, 전진한 나아간
Open your Eyes
아람 왕은 엘리사를 잡으면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음을 알고 밤에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덮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이 상황을 알게 된 게하시가 겁을 먹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그들과 함께 한자보다 많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눈을 열어 볼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게하시의 눈이 열려 보게 되었는데 온 산에 하나님의 불 말과 불 전차가 가득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우리가 가지는 두려움과 염려 중의 대부분은 게하시처럼 믿음의 눈이 없어서 생기는 불필요한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상황을 보며 어리석게 염려하는 자가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군대를 보며 승리를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믿음의 눈을 뜨게 하셔서, 저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천군, 천사들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가장 강력한 공격
게하시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한 엘리사는 이제 아람 군대의 눈을 어둡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적군의 눈이 곧 어두워졌죠. 사실 겁없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야말로 이미 눈이 먼 사람들입니다. 또 믿음의 눈을 뜬 자와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눈이 닫힌 자의 싸움은 이미 끝난 싸움입니다. 이에 엘리사는 아람군대를 이끌고 사마리아 성안으로 데리고 가서 다시 눈이 밝아지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왕은 아람군대를 끌고 온 것을 기뻐하며 그들을 죽여도 되는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도리어 그들에게 음식을 주어 배불리 먹여보내라고 했지요. 그래서 한동안 아람군대는 감히 이스라엘에게 대들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듯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입니다. ꡒ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ꡓ(롬 12:20)

사랑의 하나님, 원수를 향한 나의 감정이 미움이 아닌 용서와 이해가 되게 해주세요.
 
아프가니스탄의 누리스타니족 2
누리스타니족은 자기들만의 언어를 쓰기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어로 방송되는 선교방송을 듣지 못합니다. 그들의 언어로 된 선교도구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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