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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1월 22일   
그림묵상이야기
 
 
 
내가 가진 재능이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나으 재능은 하나님께서 잠시 빌려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이 선물은 원래 하나님의 것이지요.

재능에 대해서도 우리는 늘 청지기와 같아야 합니다.
나아만의 문둥병을 고쳤지만, 겸손함으로
감사의 사례를 거절했던 엘리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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