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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30일   
가난에 대처하는 바울의 자세
  / 빌립보서 4:8 - 4:13
 
 
* 바울은 우리에게 어떤 것들을 생각하라고 합니까?
* 바울은 어떻게 해서 항상 만족할 수 있게 됐나요?
8 마지막으로, 형제자매 여러분,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무엇이든지 경건한 것과, 무엇이든지 옳은 것과, 무엇이든 순결한 것과, 무엇이든 사랑스러운 것과, 무엇이든지 명예로운 것과, 또 덕이 되고 칭찬할 만한 것이면, 이 모든 것을 생각하십시오. 9 그리고 여러분은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듣고 본 것들을 실천하십시오. 그리하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10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여러분에게 지금 다시 일어난 것을 보고,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나를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나타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 11 내가 궁핍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12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13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10. I rejoice greatly in the Lord that at last you have renewed your concern for me. Indeed, you have been concerned, but you had no opportunity to show it.
11. I am not saying this because I am in need, for I have learned to be content whatever the circumstances.
12. I know what it is to be in need, and I know what it is to have plenty. I have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in any and every situation, whether well fed or hungry, whether living in plenty or in want.
13.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생각을 다스릴 것
바울은 빌립보서를 마치며 생각에 대해서 충고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상황에서 참되고 경건하며, 옳고 순결하며, 사랑스러운 것을 생각하라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남들을 대할 때면 그의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보통 우리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기가 쉽기 때문이에요. 거의 모든 상황 앞에서 부정적이기 쉽고, 불평하고, 잘못된 점들만 보는 것이 우리의 버릇 같은 생각입니다. 그리고 남들을 대할 때에도 상대의 단점을 더 많이 생각하기도 하지요. 사실 생각은 그저 마음 속의 일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생각이란 것은 결국 말로 나오고 행동으로도 표현되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마음의 생각이 어떠한가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도 딱 그러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각을 다스리고 다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부족에도 만족하기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다시 일어나게 되어 기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동안 빌립보 교회의 지원이 뜸했다고 해서 섭섭해했던 것은 아니에요. 교회가 늘 자기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리고 사실 바울은 자기의 형편이 나빠져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 사람이었어요. 왜냐면 그는 배가 부르거나 고프거나, 가진 것이 많거나 없거나에 관계없이 감사하고 만족하는 법을 몸에 익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라도 자기 안에 힘주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룰 수 있었지요. 사실 우리는 열악한 상황 속에 있을 때에 더욱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풍족한 조건에서도 감사하지만 부족한 조건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어떻습니까? 어떤 상황에서라도 부족함이 없고 감사하다는 고백이 우리에게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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