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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8일   
눈물어린 어드바이스
  / 빌립보서 31:15 - 3:21
 
 
* 바울은 어떤 일로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인가요?
* 예수님께서 오시면 우리들은 어떻게 변화되나요?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숙한 사람은 이와 같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무엇인가를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여러분에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16 어쨌든, 우리가 어느 단계에 도달했든지 그 단계에 맞추어서 행합시다. 17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 여러분이 우리를 본보기로 삼은 것과 같이, 우리를 본받아서 사는 사람들을 눈여겨보십시오. 18 내가 여러분에게 여러 번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19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배를 자기네의 하나님으로 삼고, 자기네의 수치를 영광으로 삼고, 땅의 것만을 생각합니다.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곳으로부터 우리는 구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1 그분은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는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변화시키셔서, 자기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18.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say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19. Their destiny is destruction, their god is their stomach, and their glory is in their shame. Their mind is on earthly things.
20. But our citizenship is in heaven. And we eagerly await a Savior from there, the Lord Jesus Christ,
21. who, by the power that enables him to bring everything under his control, will transform our lowly bodies so that they will be like his glorious body.
영적인 렙업
바울은 성숙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자기처럼 목표점을 향해 달려가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면 열심을 낼 필요가 없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바울은 우리가 어느 단계에 이르렀든지 각자가 그 단계에 맞춰서 행동하라고 말합니다. 어떤 단계까지 올랐느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오른 그 단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많은 사람들은 신앙에 대해서 너무 어려워하며 중간에 쉽게 지치고 멈추곤 합니다. 그리고 너무 작은 것으로 만족하고 높은 꿈을 품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마치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와 같아서 오르지 않고 멈춰서 있으면 계속 뒤로 내려갈 뿐 인거에요. 그래서 바울은 말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다 함께 나를 본받으십시오."라구요. 그렇다면 내가 바울처럼 멈추지 않고 쫓아가야 할 나만의 목표점은 무엇인가요?
 
십자가 사기꾼들
갑자기 바울은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ꡐ십자가의 원수ꡑ로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에요. 그가 말한 ꡐ십자가의 원수ꡑ들이란 십자가를 핑계로 이제는 자기 마음대로 죄짓고 살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최고로 여겼으며 더럽고 악한 죄를 짓고서도 전혀 수치스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놓고는 십자가 때문에 구원을 받아 자유를 얻게 되었다며 떠들고 다니는 사기꾼들이었죠. 진정 십자가로 인해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의 재미와 만족에 빠져 있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하늘나라의 시민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에게 이 땅은 잠시 스쳐 가는 나그네길인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로 용서를 받았으니 우리 이제 앞으로의 삶은 더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더 부지런히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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