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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7일   
I'm still hungry
  / 빌립보서 3:10 - 3:14
 
 
* 부활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바울은 왜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겠다고 합니까?
빌립보서 3:10 - 14
10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11 그리하여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부활에 이르고 싶습니다. 12 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13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1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10. I want to know Christ and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and the fellowship of sharing in his sufferings, becoming like him in his death,
11. and so, somehow, to attain to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12. 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all this, or have already been made perfect,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13. Brothers, I do not consider myself yet to have taken hold of it.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is be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No Cross No Crown
앞서 바울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그의 인생에 중요했던 모든 것들을 포기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생명을 걸고라도 예수님을 더욱 더 깊이 알아가기를 원했던 거죠. 그는 말합니다."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분의 고난에 동참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는 것입니다." 그는 단순히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을 알아보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직접 부활의 그 능력을 체험해 보고 싶다는 것이죠.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하기 위해선 먼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경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떤 고난이든지 혹은 죽음이더라도 기쁨으로 받아들이겠다는 것이에요. 고난 없이는 영광도 없는 법이니까요. 혹시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지는 않고 영광스러운 부활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요?
 
끝없는 영적 배고픔
바울은 그 동안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선교활동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의 대부분을 바울이 쓴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그는 아직까지 뭔가를 얻은 것이 아니고 다 이룬 것도 아니라며 목표를 향해 계속 달려나가겠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과거에 이뤘던 대단한 성공 혹은 비참한 실패 때문에 현재를 살면서도 과거에 얽매이기를 잘 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뒤에 있었던 것들은 다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만 좇아가겠다고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목표점만 바라보았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바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생각과 상상보다 훨씬 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난 과거의 경험에 붙들려 있다거나 현실에 만족하고 눌러앉아 있으면 안되지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 최선의 삶을 향해 바울처럼 끊임없이 달려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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