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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6일   
바울의 180° 인생역전
  / 빌립보서 3:1 - 3:9
 
 
* 바울은 어떤 사람들을 향해 ꡐ개ꡑ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 바울은 왜 자기의 자랑거리들을 오물처럼 여기고 있나요?
1 끝으로,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내가 같은 말을 되풀이해서 쓰는 것이 나에게는 번거롭지도 않고, 여러분에게는 안전합니다. 2 개들을 조심하십시오. 악한 일꾼들을 조심하십시오. 살을 잘라내는 할례를 주장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3 하나님의 영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며, 육신을 의지하지 않는 우리들이야말로, 참으로 할례 받은 사람입니다. 4 하기야, 나는 육신에도 신뢰를 둘 만합니다. 다른 어떤 사람이 육신에 신뢰를 둘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합니다. 5 나는 난 지 여드레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도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 사람 가운데서도 히브리 사람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파 사람이요, 6 열성으로는 교회를 박해한 사람이요, 율법의 의로는 흠 잡힐 데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7 [그러나] 나는 내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8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9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곧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1. Finally, my brothers, rejoice in the Lord! It is no trouble for me to write the same things to you again, and it is a safeguard for you.
2. Watch out for those dogs, those men who do evil, those mutilators of the flesh.
3. For it is we who are the circumcision,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who glory in Christ Jesus, and who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4. though I myself have reasons for such confidence. If anyone else thinks he has reasons to put confidence in the flesh, I have more:
5. circumcised on the eighth day, of the people of Israel, of the tribe of Benjamin, a Hebrew of Hebrews; in regard to the law, a Pharisee;
6. as for zeal, persecuting the church; as for legalistic righteousness, faultless.
7. But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
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9. 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구원의 조건
오늘 바울은 성도들이 영적으로 안전운행 할 수 있는 길을 두 가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에요. 어두움이 빛으로 들어올 수 없는 것처럼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는 사람에겐 사단도 들이댈 수 없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율법을 실천해야 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사람들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의 입은 구원을 말하지만 그들의 생활은 온통 거짓과 잘난 척과 비방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구약에서 말하는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겉으로만 할례 받는 자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직 마음이 새로워지고 진실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려면 우리의 어떤 노력과 행동이 아닌 예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겁니다. 우리도 혹시 내가 많은 기도를 하고 헌금을 드리고 교회 봉사를 열심히 해서 구원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바울의 화려한 이력서
율법을 중요시하며 할례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은혜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좋은 집안출신과 학벌 그리고 할례를 받고 율법을 열심히 지키는 행동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렇다면 사도 바울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잘 갖춰진 사람입니다. 왜냐면 그는 태어난 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으며 정통성을 자랑하는 베냐민 지파 출신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부모님 모두 순수 혈통의 히브리인이었지요. 또한 율법을 가장 제대로 지킨다는 바리새파의 멤버였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벌하기 위해서 해외원정까지 나갈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이었구요. 하지만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난 후로 이 모든 것이 쓰레기처럼 쓸모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에게 다른 건 다 버려도 이것만은 빼앗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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