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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1일   
고난은 좋은거야
  / 빌립보서 1:22 - 1:30
 
 
* 바울은 왜 살고 싶다고 얘기했나요?
*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바란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22 그러나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 보람된 일이면, 내가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3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훨씬 더 나으나, 24 내가 육신으로 남아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할 것입니다. 25 나는 이렇게 확신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발전과 믿음의 기쁨을 더하기 위하여 여러분 모두와 함께 머물러 있어야 할 것으로 압니다. 26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로 가면,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 때문에 많아질 것입니다. 27 여러분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든지, 떠나 있든지, 여러분이 한 정신으로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함께 싸우며, 28 또한 어떤 일에서도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에게 들려오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이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29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즉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특권도 주셨습니다. 30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과 똑같은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으며,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지금 소문으로 듣습니다.
27. Whatever happens, conduct yourselves in a manner worthy of the gospel of Christ. Then, whether I come and see you or only hear about you in my absence, I will know that you stand firm in one spirit, contending as one man for the faith of the gospel
28. without being frightened in any way by those who oppose you. This is a sign to them that they will be destroyed, but that you will be saved--and that by God.
29. For it has been granted to you on behalf of Christ not only to believe on him, but also to suffer for him,
30. since you are going through the same struggle you saw I had, and now hear that I still have.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바울은 진정 죽음을 초월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채 생사가 갈리는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극한 상황에 처하면 얼마나 무섭고 떨릴까요? 그러나 바울은 죽는 것도 좋고 사는 것도 좋다며 전부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만일 죽게 된다면 고통도 고생도 없는 저 하늘나라에서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있을 거니까 너무 좋은 것입니다. 한편 살아갈 기회를 얻게 된다면 자기로 인해서 빌립보 성도들이 얻을 기쁨과 성장과 자랑이 넘쳐날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겁니다. 하지만 그는 하늘나라로 가고 싶은 욕심은 뒤로 미루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빌립보 성도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좋은 얘기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었거든요. 자기는 돌보지 않고 형제, 자매를 돌보는 일에 목숨을 건 그의 뜨거운 가슴이 느껴지나요? 이 마음이 바로 지금도 우리를 향해 식을 줄 모르는 예수님의 심정입니다.
 
고난은 구원받은 증거
바울은 죄수의 몸으로 있으면서도 온통 빌립보에 두고 온 성도들 생각뿐입니다. 그는 빌립보의 성도들이 복음을 위해 한 마음으로 함께 싸우길 바랬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대적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랬어요. 왜냐면 그렇게 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사람으로써 마땅히 살아가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우리를 방해하고 해치려는 세력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나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시험 당하고 고난을 겪는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자녀이며 친구라는 뜻이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선 고난을 통해서 배우게 하시고 자라게 하시며 은혜를 주신 답니다. 어떠세요? 고난을 즐거워하기로 결정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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