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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6일   
이 분도 가셨습니다.
  / 여호수아 24:29 - 24:33
 
 
*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은 어디에 묻혔습니까?
*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백성들의 신앙은 어땠나요?
29 이 일을 마친 다음에, 주님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죽었다. 그의 나이는 백십 세였다. 30 사람들이 그를 그가 유산으로 받은 딤낫세라에 장사하였다. 그 곳은 가아스 산 북쪽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있다. 31 이스라엘은 여호수아의 생전에 줄곧 주님을 섬겼고, 여호수아가 죽은 뒤에도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일을 아는 장로들이 살아 있는 날 동안에는 주님을 섬겼다. 32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에서 가져 온 요셉의 유해를 세겜에 묻었다. 그 곳은 야곱이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자손에게 금 백 냥을 주고 산 땅인데, 요셉 자손의 유산이 된 곳이다. 33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도 죽었다. 사람들은 그를, 그의 아들 비느하스가 유산으로 받은, 에브라임의 산간지방인 기브아에 장사하였다.
29. After all this, Joshua son of Nun, the servant of GOD, died. He was 110 years old.
30. They buried him in the land of his inheritance at Timnath Serah in the mountains of Ephraim, north of Mount Gaash.
31. Israel served GOD through the lifetime of Joshua and of the elders who outlived him, who had themselves experienced all that GOD had done for Israel.
32. Joseph's bones, which the People of Israel had brought for Egypt, they buried in Shechem in the plot of ground that Jacob had purchased from the sons of Hamor (who was the father of Shechem). He paid a hundred silver coins for it. It belongs to the inheritance of the family of Joseph.
33. Eleazar son of Aaron died. They buried him at Gibeah, which had been allotted to his son Phinehas in the mountains of Ephraim.
약속의 땅에 뼈를 묻다
여호수아는 드디어 110세의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의 땅인 딤낫세라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를 잘 도와주었던 제사장 엘르아살도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역시 가나안 터에 묻히게 됩니다. 그들의 아버지 세대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고 묻혔지만, 이들은 가나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된 것이죠. 또한 요셉의 뼈도 가져와 가나안 땅에 묻어주었습니다. 요셉은 살았을 때에 하나님으로 부터 가나안 땅에서의 안식을 약속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있은 지 무려 500년이 지나 이제 이루어진 것이죠. 아브라함도 같은 약속을 받았고 약 650년 후에 성취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당장 이루어지진 않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약속을 붙들어야 하는 거죠. 혹시 나는 조급하게 하나님께 재촉하고 불평하는 믿음 없는 사람은 아닌가요?
 
그리고 그 후...
여호수아와 그를 돕던 엘르아살이 죽었다는 것은 이제 이스라엘에 또 다른 시대가 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도 그의 유언을 따라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보여주신 은혜들을 보고들은 자들은 모두 평생에 하나님만을 잘 따랐습니다. 이것은 여호수아가 후손들에게 늘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것을 잘 가르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는 죽기 직전까지도 힘든 몸을 이끌고서 백성들을 모아놓고 신앙교육을 시킬 정도였으니까요. 우리는 먼 미래를 다 알 수 없고 또 책임질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다음세대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는 거지요. 여호수아는 다음세대에 대한 자기의 책임을 잘 감당한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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