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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5일   
진심과 노파심
  / 여호수아 24:19 - 24:28
 
 
* 여호수아는 왜 다시 백성들의 확신을 요구했나요?
* 여호수아가 율법 책과 큰돌을 세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19 그러나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주님을 섬기지 못할 것입니다. 그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당신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20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저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그는 당신들에게 대항하여 돌아서서, 재앙을 내리시고, 당신들에게 좋게 대하신 뒤에라도 당신들을 멸망시키시고 말 것입니다." 21 그러자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22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주님을 택하고 그분만을 섬기겠다고 한 말에 대한 증인은 바로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말하였다. "우리가 증인입니다." 23 여호수아가 또 말하였다. "그러면 이제 당신들 가운데 있는 이방 신들을 내버리고, 마음을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24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 우리의 하나님을 섬기며, 그분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25 그 날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들과 언약을 세우고, 그들이 지킬 율례와 법도를 만들어 주었다. 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주님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두고, 27 모든 백성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하나님을 모른다고 할 때에, 이 돌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배반하지 못하게 하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28 여호수아는 백성들을 제각기 유산으로 받은 땅으로 돌려보냈다.
22. And so Joshua addressed the people: "You are witnesses against yourselves that you have chose GOD for yourselves-to worship him." And they said, "We are witness."
23. Joshua said " Now get rid of all the foreign gods you have with you. Say an unqualified Yes to GOD, the God of Israel."
24. THe people answered Joshua, "We will sorship GOD. What he says, we'll do."
진지한 서약
여호수아는 다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한 분이신지, 얼마나 질투가 많은 분인지, 화가 나면 얼마나 무서운 벌을 내리시는지에 대해서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게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지를 말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왜냐면 백성들이 들뜬 분위기 속에 묻혀서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신중하고 진지하게 선택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선택한다는 건 대충해서 되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자기의 인생을 내던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따르기로 결정을 하고도 조금 지나면 그 다짐이 약해지기 쉽거든요.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진지하고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나는 오늘의 이 선택이 변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율법 책과 돌비석
백성들이 엄숙하게 서약을 하자 여호수아는 이제서야 그들이 지켜야 할 율례와 법도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호수아 책이에요. 그 안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주시는 모든 말씀을 써놓은 것이지요. 그리고 여호수아는 큰 돌 하나를 주워다가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말합니다. "보십시오,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ꡓ 그가 돌을 증거로 삼은 이유는 사람의 마음은 쉽게 변해도 돌은 오래도록 변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여호수아는 백성들이 나중에라도 딴소리를 못하도록 율법 책과 돌비석을 증거로 두었습니다. 아마도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백성들에게 바른 믿음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자기가 죽고 없어지면 율법 책과 돌비석이 백성들에게 가르침이 되길 바랬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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