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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4일   
최후의 선택, 최고의 선택
  / 여호수아 24:14 - 24:18
 
 
* 여호수아는 왜 백성들에게 선택하라고 말했습니까?
* 결국 백성들이 스스로 선택한 것은 무엇입니까?
14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당신들은 이제 주님을 경외하면서, 그를 성실하고 진실하게 섬기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섬기던 신들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섬기십시오. 15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 16 백성들이 대답하였다. "주님을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일은 우리가 절대로 하지 않겠습니다. 17 주 우리 하나님이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을 이집트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우리가 보는 앞에서 그 큰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또 우리가 이리로 오는 동안에 줄곧 우리를 지켜 주셨고, 우리가 여러 민족들 사이를 뚫고 지나오는 동안에 줄곧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18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모든 민족을, 이 땅에 사는 아모리 사람까지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6. The people answered, 'We'd naver forsake GOD! Never! We'd never leave GOD to worship other gods.
17. "GOD is our God! He brought up our ancestors from Egypt and from slave conditions. He did all those great sings while we watched. He has kept his eye on us all along the roads we've traveled and among th nations we've passed through.
18. Just for us he drove out all the nations, Amorites and all, who lived in the land. "Count us in: We too are going to worship GOd. He's our God."
여호수아 최후의 선택
여호수아는 아브라함에서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행하신 일의 핵심을 요약 총정리 했습니다. 그동안 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해 충분히 복습을 했으니 이제 여호수아가 문제를 냅니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선택을 요구했습니다. 지금까지 백성들에게 재미있으라고 옛날 얘기를 늘어놓은 것이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결정지으라고 지금까지 죽을 힘을 다해서 말한 것이죠. 결정해야 합니다. 신앙에 있어서 양다리란 것은 없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과 우상 사이의 중간지대란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택하거나 우상을 택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이지요. 우리는 어떻습니까? 혹시 선택을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요? 아니면 어정쩡하게 결정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니지는 않은가요?
 
이스라엘 최고의 선택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선택권을 던져놓고 말합니다. ꡒ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ꡓ 이것은 내가 주님을 선택했으니 너희도 무조건 주님을 따라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백성들에게 강추를 하되 강요는 하지 않은 것이지요. 왜냐면 신앙은 강제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교회 다니는 집안이니까 믿고, 모태신앙이니까 믿고,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믿으니까 따라서 교회 다니는 그런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에 옳은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해야 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겉으로만 믿는 척 할 뿐이고 몸만 교회를 들락날락 할 뿐입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합니다. ꡒ우리는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ꡓ 그럼 이제 우리 자신에게 물어봅시다. 내 평생에 정말 믿고 따를 대상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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